순복음 방주교회, 25일 오후 오픈 감사예배

토론토에 크리스천 카페가 처음 문을 연다.
토론토 순복음 방주교회(담임 양경모 목사: 200 Finch Ave. West, M2R 3W4)는 교회건물 일부에 부설 크리스천 카페와 치유센터를 만들어 오는 2월25일 주일 오후 6시30분 오픈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순복음 방주교회는 ‘토론토의 한인 크리스천을 위한 최초의 문화공간이며 치유와 회복이 있는 힐링 카페로 영혼육의 쉽터가 될 방주카페(Christian Cafe ARK)를 오픈 한다“면서 이 카페는 1백% 도네이션으로 운영되며, 모아지는 기금은 카페 운영 외에 선교비로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방주카페’는 면적이 약 1300 Sqft로, 평소 다양한 전통 한방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한방차는 대추차·구기자차·석류 오미자차·쌍화차·갈근차 등 10 종류에 이른다. 이 카페는 또 소규모 콘서트나 성경공부, 소그룹 세미나 등 미리 예약하면 작은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방주교회는 “방주 카페가 한인 크리스천들의 영혼육의 쉼터요 회복과 치유의 공간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면서 “오픈 감사예배에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많은 애용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문의: 647-828-9191, 416-994-5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