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jehokim 2018.08.11 18: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기억 나시나요?
    들국화- 행진, 사랑한 후에, 돌고 돌고, 어머님의 자장가, 걱정하지 말아요 .... 부활- 사랑 할수록,
    김광석- 서른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거리에서, 어느 60대 부부 이야기,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
    이문세- 옛사랑, 파랑새, 아직 그대 사랑해요,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해바라기- 이젠 사랑할수 있어요, 어서 말을해, 너, 마음의 보석 상자....
    김종환-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 존재의 이유, 바램, 위대한 약속.....
    안치환- 위하여,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광야....
    청춘, 찻잔, 홀로 아리랑, 아름다운 사람아, 보고 싶은 얼굴, 스잔, J에게, 백만송이 장미,
    백학(모래시계), 창밖의 여자, 그대 이름은 장미....Hotel California, Imagine, Desperado, Take me home Country road, You raise me up, Kenny Rogers- Lady, Lucille, 비틀즈,밥 딜런, 톰 존스, ABBA, Bryan Adams, 올리비아 뉴톤 죤, 크리스 크리스토펄선, Rod Stewart, Willie Nelson, Eric Clapton- Wonderful tonight, Tears in Heaven, The sound of silence, El condo pasa....
    이 모든 것들이 소위 말하는 7080음악 입니다. 이러한 노래들을 접할때 마다 한동안 잊혀졌던 우리의 감성이 되살아나 과거로 아름다운 시간여행을 할수 있읍니다.
    여러분들께서(교회Event, 자선단체Event, 각종한인단체Event, 어르신행사들...) 원하시면 언제든지 통기타 라이브로 제가 직접 이런 노래들을 들려 드릴수 있읍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에게는트롯토- 조용필, 나훈아, 주현미, 태진아-옥경이, 설운도, 송대관, 현철, 심수봉, 민요- 한오백년, 아리랑, 천년바위, 칠갑산, 간양록, 눈물젖은 두만강, 립스틱 짙게 바르고, 돌아와요 부산항에.....등이 준비 되어 있읍니다.
    7080복음성가- 실로암, Why me Lord?, 낮엔 해처럼, 이 시간 주님께, 세상에서 방황할때, 돌아온 탕자, 부흥, 십자가의 사랑, 주님의 시간에, 너의 가는길에 주의영광 있으리, 엘리야의 때와 같이, 넘치못할 산이 있거든, 결코 나는 변치 않으리,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승리는 내것일세, 예수 날위해 죽으신 주, 내인생 여정 끝내고, 나는 비록 약하나...등으로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순수했든 첫사랑을 다시 회복 할수 있을것 입니다.
    지난 4년동안 제가 직접 준비한 노래들은 한국가요 300여곡, 팝송 100여곡, 복음성가 50여곡이 됩니다.
    7080세대는 2018년을 기준으로 40세 후반 부터 60세중반세대입니다. 다른 표현으로 는 학번이 7이나 8로 시작한 분들입니다. 이제 막 시작된 우리인생의 후반전을 보람있게, 알차게 그리고 의미있게 보내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관심 있으신 개인이나 단체는 적어도 1개월전에 저의 이멜주소로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jehokim@hotmail.com

  2. neptune 2017.10.07 11: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과 공모해 '관제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추선희 전 사무총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한다.
    국정원 정치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전담 수사팀은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추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추씨는 2011년을 전후로 국정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견제할 계획을 담은 문건을 생산하면 그 내용대로 자신이 소속된 어버이연합을 동원해 박 시장 반대 가두집회를 연 혐의를 받는다.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올라 검찰에서 피해 사실을 조사받은 배우 문성근씨는 국정원 문건에서 자신의 정치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시위에도 어버이연합이 국정원의 돈을 받고 동원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검찰은 특히 추씨가 국정원 정치개입 활동의 실무 책임자인 민병주 전 심리전단장과 직접 접촉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는 데 핵심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또 각종 가두집회와 1인시위 개최, 비판광고 게재 등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의 명예를 훼손한 것도 엄중한 혐의라 보고 있다.
    추씨는 국정원의 자금 지원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당시에는 국정원의 돈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고, 어버이연합의 시위도 국정원 지시와 무관한 자발적 행동이었다고 주장해왔검찰은 추씨의 신병을 확보해 어버이연합과 국정원의 조직적 지시·공모 관계를 파헤칠 계획이다.

  3. 미친빡사모 2017.06.21 22: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인사회 게시판 혹은 독자토론장이라고는 단 하나도 쓸만한게 존재하지 않는 마당에 뭔가 남기고 싶은 글이 있어도 어디에 올릴수 없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한때 캐나다 한국일보 인터넷 싸이트에 토론마당이라는게 있어서 피를 튀겨가며 글질한적도 있지만, 어느새 망쪼가 들었는지 수구 꼴통의 앞뒤로 콱 틀어막힌 늙다리들만 남고 의식있는 사람들은 다 그곳을 떠난 상태다. 여기 토론토 한겨레에 네티즌 독자들간의 토론장이 하나 마련돼 건전하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토론을 벌일 수 있는 장이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각설하고, 아하아이디어라는 사이트의 창을 열고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발견하고서 구역질이 나는것을 애써 참느라고 나름 혼줄이 났다. 다름아닌 태극기 집회의 광고성 글이 한 블로거에 의해 톱으로 올려진 꼴을 보고 아하 아이디어의 색체도 수구꼴통의 본질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더이상 들랑거릴 것은 못되는 구나 하는 판단이 들었다.

    아니, 세상이 어느때인데, 아직도 태극기 집회라니... 말이 태극기 집회이지 이건 부하에게 총맞아 사살된 박정희 귀신이 딸 박근혜까지 대물려가면서 우상화하는 수악한 꼴통짓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에 참으로 한심하기까지 했다.

    그래도 뭣모르고 박근혜를 한때나마 지지했던 사람이라믄 이쯤해서 자신들의 오판이 얼마나 나라 전체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는가 하는 반성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럴 기색은 전혀없이, 뭐가 그리 억울하다고 태극기를 들고나와 항변하겠단 말인가. 김구선생이 들고 장준하선생이 들었던 태극기는 미친 박사모들의 저런 파렴치한 종자들의 손에 들려진다는게 세월의 아이러니늘 보는것만 같았다.

    지적능력은 초등학교 수준도 못되는 무개념의 아녀자에게 나라를 맡기도록 표를 준 얼간이들의 맹목적인 박정희 귀신 추종세력들에게는 어찌 단 한치의 양심조차 없다는 말인가, 몰라서 속았다면 부끄러움을 인정해야 하고, 알고도 찍었다면 이제라도 손모가지를 바짝 잘라내서라도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할 마당에, 뭐라? 태극기를 들고 나와서 뭘 어쩌겠다는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태극기는 이런 몰상식한 자들의 손에 들게 해서는 안된다. 차라리 그 잘난 박근혜의 쌍판이 그려진 깃발을 맘것 흔들던가, 아니며 더 본질적인 매국 집단의 색깔을 분명히 드러내고 일장기를 흔드는게 옳을 듯 싶다.

    이들 수구 꼴통 늙은놈들을 볼떄 아, 그래서 사람들이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되뇌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천하의 백해무익한 쓰레기 집단 박사모가 바로 적폐청산 1호가 아니고 그 무엇이라는 말인가.

  4. 2015.02.28 2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고등학생 2015.02.28 19: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삼일절 국기 개양과 관련하여 정부 부처의 태도에 대해 문제시 되어 비판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걸 한겨레 신문을 통해서 접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지금 강남구 삼성동의 홍실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일절이 가까이 올 수록 아파트 관리실에서 국기개양을 강요하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명분은 이 홍실아파트가 '삼성 1동의 국기개양 시범 주택'으로 선정되었으니 국기 개양을 실시하라고 합니다. 저는 이것이 개인의 사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집단적 강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삼일절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호국정신을 개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개인이 가진 사상적 자유를 침해하는 행동임이 확실합니다. 저는 한겨레를 통해 접한 정부 부처의 국기 개양관련 비이성적 요구에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고쳐지지 않고 오늘 아침에 또 한번 '아직 국기를 달지 않은 동에서는 국기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방송을 했습니다. 직설적으로 좀 짜증납니다. 솔직히 제가 거주하는 삼성동 홍실아파트가 박정희 집권 때 건설되었다는 사실도 좀 꺼림직합니다. 혹시 그것 때문에 '삼성 1동 국기 개양 시범 주택'이 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고 듭니다. 제보합니다. 나는 호국의식을 강요하는 한국의 민주성이 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