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C 한카동노회 개최 본한인교회서 김영봉 목사 강사로

4월11일까지 신청... 현장 50명 참석 제한, 온라인 무제한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위한 온 오프라인 설교 컨퍼런스가 열린다.

 

캐나다장로교(PCC) 한카 동부노회(노회장 김성근 미시사가우리교회 담임목사)는 본 한인교회(담임 고영민 목사)와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웅희 새빛교회 담임목사) 후원으로 오는 4월19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 한인교회 현장과 온라인 Zoom 화상을 통해 ‘설교자의 일주일’이라는 주제의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 강사는 주제와 같은 제목의 저서 ‘설교자의 일주일’을 펴낸 김영봉 목사(미국 와싱톤 사귐의교회 담임)가 맡아 진행하며, 참가대상은 캐나다에서 목회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이다. 참가신청 마감은 4월11일(월)까지이며, 오프라인 본 한인교회 현장에는 50명 제한으로, 온라인 참가는 인원제한 없이 신청하면 Zoom Link를 보내준다. 오프라인 현장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는 김영봉 목사가 지은 책 ‘설교자의 일주일’을 증정하며, 점심도 본 한인교회에서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본 한인교회 김창일 부목사(cik929@gmail.com, 647-208-4766)에게 연락하거나, 본한인교회 홈페이지(http://www.vccc.ca) 배너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강사 김영봉 목사는 2005년부터 2016년까지 와싱톤한인교회를 섬겨 오면서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학교장과 미주목회멘토링 사역원 원장으로 섬겼고, 2016년 7월부터는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출범한 와싱톤 사귐의교회 담임을 맡아 현재까지 시무하고 있다.

충남대 경영학과와 감리교신학대학원(M. Div), 미국 달라스 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 및 캐나다 맥매스터대학원 종교학부 박사(Ph.D) 출신으로, 토론토 강림교회 초대 목사로 시무한 적이 있으며, 협성신학대 교수와 드류대학교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가장 위험한 기도’등과 ‘설교자의 일주일’등 다수 외에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신약 부분을 감수했다.

                                                     < 문의: 905-881-2999, 647-208-4766, www.vccc.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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