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Hjhj Lee 2020.07.04 2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이 법과 양심에 따른 공정한 법집행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정무적 판단을 하여 검찰총장을 수사과정에서 손을 때라고 하였습니다. 검찰은 시민의 위임을 받은 장관의 지휘를 수용해야하고 장관의 행위는 후에 대통령선거에서 사민(인민)의 판단을 받으면 됩니다.
    검찰에 대한 장관 지휘가 두번 있었다 하는데 두번 다 장관이 검찰 출신이 아니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법무부장관이 검찰 출신이면 법무부와 검찰이 막후에서 담합을 하기 때문에 장관지휘를 할 일이 없는가 봅니다. 바꿔 말하면 그동안 법무장관이 검찰 위세에 눌려 검찰총장과 담합을 일삼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2. Hobit 2020.07.04 2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은 거의 모든 언론의 지지 또는 온정적 태도에 너무 취했다. 장모 사건 수사가 너무 온정적이게 넘어가도 거의 대부분의 언론들의 비판을 하지 않자 자기 최측근에 대한 수사를 방해해도 괜찮을꺼야 방심했다. 언론의 엄호를 전혀 받지 못해온 법무장관이 이걸 기회로 축출시키려 한 것이다. 묘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추미애 명령을 따르고 허수아비 검찰총장으로 남을 것인가 따르지 않고 짤릴 것인가의 선택만이 있다. 최측근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다가 짤리기 때문에 과거같은 거창한 명분도 없다. 언론들이 윤석열을 망친 거다. 적절하게 비판했으면 이렇게 됐겠나.

  3. Clear cho 2020.07.03 0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의 정치적 독립성을 아무때나 말하는 것이 아니다.
    총장 취임이후 온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한 윤석렬은 우리나라 최고의 엘리트 조폭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인간이 주장하는게 뭔지 도데체 모르겠다. 검찰만이 이 나라를 통치할 수 있다는 검찰 만능주의자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이런 인간은 우리나라에서는 필요로하지 않는 인간이다. 정의가 없고 불법이 판치는 곳에 무슨 독립성이 필요한가?
    위계질서부터 잡아놓고 독립성을 보장해라.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부하는 총살감이다.
    윤총장은 과거의 사례를 보면 항명의 대명사이다.

  4. omega 2020.06.26 1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이재용을 기소조차 하지 말란다.
    기가 차는 일이다.
    심의위라는 것이 무기명 투표를 했다는데,
    손바닥으로 가리고 뻔뻔한 짓거리들을 한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런 사안은 기명투표를 해야한다
    그리고 이건 애초부터 이재용
    보호하려고 만든 제도이고
    예상대로 보호해주는 결과가 나왔다

    법 앞에 과연 만인은 평등한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더더욱 사법개혁을 해야하고
    법관들도 심판을 받아야한다

    가히 사법마피아다
    검찰은 검찰대로 변호사는 변호사대로
    각자 자신의 포지션에서 힘을 내고
    돈을 번다
    잠재고객들의 형을 낮춰주는 판사들때문에
    수요가 끊이질 않는다

    형 무겁게하면 범죄도 줄어들고
    고객도 줄어드니까
    판사들은 변호사될 생각에
    형을 계속 낮춰준다
    이게 사법마피아들이다

  5. 버나드 2020.06.23 1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통일에 반해서 전쟁을 획책하는 대북전단 관련 탈북단체는 다 총살해버려야 한다.
    돈주면서 받아줬더니 휴전선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 경기지사 살해위협해, 전대통령 사진 날조해서 불륜남으로 만들어, 심지어 북한에서 탈북자 가족, 친척 색출해서 숙청하는 단계까지 왔는데 저 대표 박상학이라는 놈은 탈북단체에서 공금유용한게 발각되어 쫓겨났던 주제가 저 혼자 잘 살아보겠다고 이게 무슨 미친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