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defensor 2021.06.03 22: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의 최근 "십원 한장" 어처구니 없는 발언으로, 별칭이 "윤짜장"에서 "윤십원"으로 바꿔서 부르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라고 합니다. 윤석열의 장모 관련 십원 한장 발언을 듣고, 수십억 피해보고 감옥살이 하고 죽은 분들의 유족 등, 장모 사기의 피해자들이 윤십원의 파렴치함에 너무 분노하고 있다 하네요.
    윤석열이 본격적으로 무대에 올라와 시원하게 국민들 자극하고 분노시키는 시원한 발언 많이 해주어 국민 판단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송영길 대표가 윤석열 파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고, 사과 성명 발표할 때 윤석열 관련 비리도 조국 수사의 기준으로 엄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참고로 윤석열 검증 국면에서 참고할 수 있는 최고의 검증 자료는 역시, 현재 유튜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시사심층취재리포트 "윤짜장 썰뎐" 3부작인 것 같네요. 추호 김종인 옹도 윤석열을 돕지 않겠다고 발을 빼는 걸 보면, 혹시 이 3부작을 시청하고 충격을 받은 것은 아닌 모르겠어요. 그동안 여러 동영상 자료들을 봤지만, 이 3 부작이 일반인들 머리에 제일 쏙쏙 들어가고 알기 쉽게 잘 설명해 놓은 것은 드물어요.
    다급해진 윤서방 측이 상영가처분 신청 조치 같은 것 하기 전에 얼릉 유튜브 가서 완판 시청하기 바랍니다. 시사 심층취재 르포로는 최고의 걸작입니다. 서두르세요!!!

    윤짜장 썰뎐 3부작
    윤짜장 썰뎐 1화 https://www.youtube.com/watch?v=F4YQMQzlknw
    윤짜장 썰뎐 2화 https://www.youtube.com/watch?v=2jsvj5lzxnk
    윤짜장 썰뎐 3화 https://www.youtube.com/watch?v=qerArwBQVXM

  2. 카사블랑카 2021.06.02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국문제를 왜 민주당이 사과하나. 조국 교수가 민주당원이냐? "사태"는 조국에게 붙일 게 아니라 "윤석열 항명반역사태"로 불러야 맞지 않나!! 조국이 민주당 북도 아니고. 심심하면 조국 타령이야. 조국한테 해 준 것도 없으면서. 송영길아 조국의 시간 사서 꼭 읽어 보거라. 너도 가족이 있지? 너도 자식 키우지?

  3. 한섬 2021.06.02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하고 정의도 상실한 민주당과 송영길은 재판중에 있는데
    그것도 기획기소에 증거 조작이 들어나고 있는 사건에 반성하고
    윤석열이란 파렴치안은
    누가봐도 혐의가 있는대도 재판중에 사건에
    무죄라 주장하고 감싸주고
    누가 민주당을 위해 정의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겠는가 ?
    20대가 이런 민주당에 등을 돌리는 이유다

  4. 윤호중 2021.01.16 1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위 위원장인 윤호중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검찰개혁이 불가피한 상황을 스스로 만들었고 2단계 검찰개혁의 논리적 근거를 제공해줬다"며 "고맙다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지난 15일 밤 공개된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수사-기소권 분리를 다음 정권에서 하자는 의견도 있었는데 이제 싹 들어갔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지금 가장 강력하게 이야기되고 있는 것은 검찰청법이 처음 제정된 1949년의 법으로 돌아가자는 것"이라며 "가장 강력한 방안이고 현재 가장 다수 의견"이라고 했다.
    검찰이 조직개편 등을 하지 않고 있는 데 대해서는 "검경 수사권 조정을 흔쾌히 받아들이지 않을 뿐 아니라 언제든 자기 권한을 되찾으리라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며 "우리는 이대로라면 20대 때 한 개혁이 모래성이 무너져 평지 되듯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의 의지는 '만렙'(최고레벨)"이라며 2월 안에 검찰개혁 관련 입법을 완료하고 늦어도 상반기 안에 이들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기도 한 그는 야당이 그의 법사위 진행을 '독재'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의회주의 원칙에 따라서 운영하는데 (야당이) 독재라고 보일 때까지 우기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지난해 검찰개혁 입법 과정에서 강한 반발에 부딪혔던 것에 관련해선 "'기득권 총연합' 같은 것이 만들어져서 완전 포위 협공을 했다"고 평가했다.

  5. Hong M J 2020.12.12 2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열은 검찰에 정치적 색깔을 입히는 치명적 과오를 범했다. 정계 진출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을 함으로써 검찰총장이라는 직위가 본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될 수도 있다는 의구심을 낳았다.
    ‘법관 사찰’ 의혹에 입을 닫은 법관대표회의의 태도는 문약해 보이기도 하지만, 달리 보면 정치적 중립에 흠잡혀선 안 된다는 사법부의 원칙주의로 비치기도 한다. 말로는 법원에 버금가는 준사법기관이라고 하면서 ‘검찰당’이란 말이 공공연히 통용되는 상황을 만든 검찰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여기에는 윤석열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
    윤석열 징계 사유들은 과도한 권한의 무소불위 행사, 견제장치의 부재, 정치적 편향 등 검찰개혁이 필요한 지점들과 맞닿아 있고, 사실이라면 재발을 용인할 수 없는 일들이다. 징계 수위를 떠나, 반드시 짚고 법적·사회적 평가를 내려야 할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