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소식
토론토 소망교회, 양국직 선교사 강사로 1월9~11일 신년 대부흥회
시사한매니져
2026. 1. 4. 14:04
양국직 강사, 멕시코서 25년간 부부 파송선교사로 충직한 헌신
'주께서 시키는대로'(요 2:1~5) 주제로 사흘간 4차례 집회서 은혜로운 말씀
"충성과 우직 배우고 은혜 나누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축복받는 한해를 기원"

토론토 소망교회 (담임 박용덕 목사 : 81 Curlew Dr. North York, M3A 2P8)가 오는 1월9일(금)부터 11일 주일까지 멕시코 양국직(김은숙) 선교사를 강사로 신년 대부흥회를 개최한다.
‘주께서 시키는 대로’(요 2: 1~5)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부흥회는 25년간 멕시코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양 선교사가 1월9일 오후 7시30분과 10일(토) 오전 6시 및 오후 7시30분, 그리고 11일 오전 11시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는 등 사흘간 네차례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양국직·김은숙 선교사 부부는 멕시코의 뿌에블라 지역에 거주하면서 현지 목회자 교육과 순회선교 및 미전도종족 사역 등 25년간 파송선교사로 충직하게 선교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카풀코 성시화 사역에도 나섰던 양 선교사 부부는 특히 멕시코 게레로 주 칠라파(Chilapa) 등 마약재배와 납치 문제가 심각한 미전도 지역에서 복음 전파와 현지인 사역을 비롯해 원주민교회를 세워 성도를 양육하며, 어린이 사역 및 현지 동역자 양성 등으로 복음 전파와 제자 훈련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양 선교사는 이번 소망교회 부흥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시키는대로 사는 삶’의 축복을 자신의 체험적 간증으로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