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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슈퍼 새해 시무식...AI 시대 변화와 성장 다짐

시사한매니져 2026. 1. 16. 11:28

2026 핵심 영업비전  “Hyper-Growth with AI & Heart”
장기근속 직원 70명 - 우수 사우 17명 포상, 사기 북돋워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지난 5일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 핵심 영업 방향을 ‘Hyper-Growth with AI & Heart’로 내걸고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는 한해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는 모두 70명의 장기근속자와 17명의 우수사우를 시상해 노고를 격려했다.

 

김문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똑똑하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고 올해 지표로 ‘Hyper-Growth with AI & Heart’를 제시, 효율·고객·조직문화 등의 변화와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데이터 기반 운영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또 “고객을 향한 진심과 현장의 힘은 갤러리아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대표 책임사우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AI가 만들어 준 여유를 고객과의 소통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투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포상을 받은 20년 이상 근속직원 5명 포함 70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는 상품권과 유급휴가 등이 주어졌고, 지난해 우수사원 17명도 상장 등으로 격려를 받았다.

이날 시무식은 임직원 모두의 사훈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 문의: 647-494-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