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소식
캐나다 은퇴목사회 월례예배... "믿음의 증거 후대에 남기는 삶 살기를"
시사한매니져
2026. 2. 20. 23:47
2월 예배모임, 순복음영성교회 초청으로 19일 드려
김석재 목사 치유사역 간증 설교 "믿음과 순종으로"

캐나다 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는 2월 정례모임을 19일(목) 오전 11시 순복음영성교회(담임 김석재 목사: 172 Drewry Ave.North York, ON M2M 1E4) 초청으로 드리고 친목을 다졌다.

이날 먼저 드린 예배는 이재철 회장 사회로 총무 윤형복 목사가 기도하고 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 목사가 히브리서 11장 1~2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증거’라는 제목으로 설교, 치유사역의 경험과 믿음의 실천을 나누는 간증적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명기를 통해 불순종의 저주로 인한 모든 육체적·정신적 질병 및 환경의 저주가 오게 됨을 알았고 그 저주가 기도로 치유되는 역사를 체험했다”고 밝히고 성경에서 예수님에게 매달려 치유받은 사례들을 들어“믿음과 순종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하며, 체면과 자기 자랑이 믿음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확신하는 근거가 바로 믿음”이라며 “노아와 아브라함, 모세 같은 믿음의 조상들이 눈앞의 현실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써 인정받고 인류 역사에도 그 증거를 남긴 것처럼, 살아있는 믿음의 증거를 후대에 남기는 모두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