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조성준 온주 장관 '어머니의 사랑이 지닌 기적의 힘' 3월29일 "신앙간증"
시사한매니져
2026. 3. 26. 11:01
알파연합교회서 어머니 기르침과 정치역정 등 소회 밝힐 예정

올해로 정계에 몸담은 지 35년이 된 조성준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 장관이 자신의 삶과 정치역정에서 터득한 지혜와 앞으로의 목표를 신앙간증 형식으로 밝힌다.
조 장관은 오는 3월29일(일) 오후 1시30분 노스욕 알파한인연합교회(담임 신태성 목사: 49 Bogert Ave.)에서 ‘어머니의 사랑이 지닌 기적의 힘’이라는 주제로 신앙간증의 시간을 갖는다.
조 장관은 “캐나다로 이민와서 접시닦이로 시작해 시의원을 거쳐 주의원과 장관이 되기까지 어머니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어머니는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하며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라고 가르치셨다. 이같은 가르침을 한인사회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