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K-Culture와 함께... ‘한국어 집중캠프' 토론토대서 7월 27일 개강

시사한매니져 2026. 5. 30. 00:14

 

6월1일부터 신청, 9학년 진학 예정~ 12학년 졸업생까지 ... 정원 60명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또래와 함께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한국어 집중캠프 2026’을 7월27일(월)부터 8월7일(금)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한국어를 가정에서 접해 온 학생은 물론,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새롭게 관심을 갖는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아 토론토대학교 다운타운 캠퍼스에서 개강한다.

 

올해 캠프는 한국과 캐나다의 교육·문화 자원을 연계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토론토대 동아시아학과 교수진이 수준별 한국어 수업을 맡고, 한인봉사단체 KOVA가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또 <세종문화아카데미> 파견강사의 K-팝·K-뷰티(퍼스널 컬러)·전통놀이, <전북국제협력진흥원>의 한지공예, 토론토 현지 전문가의 민화 그리기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캠프는 9학년 진학 예정자부터 12학년 졸업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정원은 총 60명이다. 참가비는 CAD $150이다. 참가 신청은 캐나다한국교육원 누리집(www.cakec.com)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416-920-3809 ex242, kecca@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