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소식

박난응 선교사 ‘반석에서 샘물 나듯~’ 설교 자료집 펴내

시사한매니져 2026. 6. 5. 13:47

 

"설교집이나 주석서보다 이해하기 쉽게 해설...사역자 초신자 모두에 도움"

 박태겸 목사 추천사  “하나님 나라 확장과 복음 전파하는일에 귀한 자료" 

 

 

북미주 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인 박난응 사모(펜윅침례교회 윤철현 원로목사)가 두 번째 저술인 ‘반석에서 샘물 나듯-신구약 내용분해 및 설교자료’(쿰란출판사, 360쪽)를 펴냈다.

 

박 사모는 1978년 피어선 신학교(현 평택대학교)를 졸업하고 월가성결교회 담임으로 시무한 바 있으며, 대구 다비다회 주강사로 다수의 집회를 인도한 적도 있다. 또 캐나다에서는 2013년부터 대한노인회 프로그램으로 초교파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박난응 선교사


‘반석에서 샘물이 나듯~’은 성경 신구약 전체를 꼼꼼하게 풀어 본문 구절과 연결하며 쉽게 정리한 책으로 성경의 색인처럼 본문의 이야기를 설교집이나 주석서보다 이해하기 쉽게 해설한 설교자료집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특히 사역자들은 물론 초신자나 가정예배를 드리는 이들에게도 설교자료로 도움을 주면서 “말씀의 은혜와 축복이 강물처럼 넘치게 하는” 신구약 내용분해 및 설교자료집이라고 설명한다.

 

추천사를 쓴 박태겸 목사(전 캐나다 동신교회 담임, KPCA 해외한인장로회 전 총회장)는 “박 사모의 성경 장별 주제별 편람 집필은 매우 이례적인 작업”이라면서 “주제와 단어 선정에 있어 성경을 이해하는 통찰력이 통합적이고 복음적이며 단어 하나 하나가 주옥같고 단련된 정금 같다. 이는 꾸준히 연구하면서 쌓은 결과물이라 더욱 내공이 들어간 정제된 공든 탑이라 할 수 있다”고 평가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과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귀한 자료가 됨을 인해 강력 추천한다”고 안내했다.

 

책은 1부 구약성경, 2부는 신약성경으로 각각 5장씩 성경 전체를 다루고 있다.

                                                                                                < 문의: 647-580-78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