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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슈퍼마켓, 초복 맞아 시니어 400백명에 삼계탕 무료 나눔행사

시사한매니져 2026. 7. 10. 12:22

 

7월15일 오전 3개 지점서 푸드코트 입점업체와 함께 무료 제공 

 

 

갤러리아 슈퍼마켓(대표 김문재)이 올해 초복(7.15)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원기회복을 돕기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3개 지점 입점업체들과 함께 마련한다.

 

갤러리아 슈퍼 쏜힐점, 욕밀점, 옥빌점에서 진행할 ‘삼계탕 나눔행사’는 7월15일(수)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총 400명의 65세 이상 시니어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지점별로는 쏜힐점이 모두 150명으로 푸드코트의 진미·산해관·황가네가 참여하며, 욕밀점도 150명으로 다미가 함께하고, 옥빌점은 100명 규모로 킴스테이블이 동참하는 등 도합 400명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갤러리아 슈퍼마켓 관계자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전해 드리고자 각 지점 푸드코트 입점업체들과 함께 이번 삼계탕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647-494-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