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 대강당서 개최
시사한매니져
2026. 8. 12. 03:45
한인회 “역사적 의미 새기며 포용-연대로 하나됨 다짐하는 의미있는 행사 기대”

우리 민족이 ‘빛을 되찾은 날’광복 81주년을 경축하고 기쁨을 나누는 광복절 기념식이 8월15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거행한다고 전하고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민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에 한인 동포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이재명 대통령 경축사 (대독 또는 영상), 김정희 한인회장 기념사 등과 특별공연, 한인회 여름캠프 학생들의 발표 무대,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식을 마친 후에는 참석자를 위한 저녁 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인회는 “이번 광복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포용과 연대로 함께 나아가기를 다짐하는 메시지를 동포 사회와 나누고자 한다.”면서 “81년 전 되찾은 빛의 가치가 이 땅 캐나다에서도 살아 이어지도록, 토론토 및 인근 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동포사회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