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총영사관, 가자전쟁 3주년 유대-팔 양측 추모집회 등 예정에 안전주의 당부
시사한매니져
2026. 9. 23. 05:26
토론토 다운타운 등 관련장소 방문 자제, 안전에 유의하길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은 가자전쟁 3주년이 다가오면서 유대계와 팔레스타인계 양측에서 추모집회 등을 개최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안전에 주의해 줄 것을 한인동포들에게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22일 안전공지를 통해 오는 10월7일 가자전쟁 3주년을 앞두고 토론토 다운타운 등에세 서로 상반된 유대계 추모집회와 친팔레스타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면서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또한 유대인 명절 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유대교 시설 및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및 유대계 추모 집회, 친팔레스타인 집회 장소 등에 대한 방문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영사관은 아울러 유대인들의 출입이 많은 공항·항구 이용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과, 해외여행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및 각 공관 홈페이지 등의 안정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문의: 416-920-3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