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이우종 안수집사, 김홍숙 권사, 임수택 담임목사, 민경옥·최은희 권사.

갈릴리 장로교회(담임 임수택 목사)는 창립 27주년 기념 주일인 6월1일 낮 예배시간에 임직식을 거행, 안수집사와 권사 4명이 임직했다. 임수택 목사 집례로 진행된 임직식에서 이우종 집사가 안수집사로 장립하고, 김홍숙, 민경옥, 최은희 집사가 권사로 임직했다.
 
이날 임직식에서 유복영 목사가 ‘하나님께 칭찬받는 충성된 종이 되라’고 권면의 말씀을 전했고, 김신기 목사(밀알선교단장)는 축사를 했다. 임직자들은 “주님께 충성하고 교회에 헌신하며 공동체를 위해 사랑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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