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외동포 청소년 및 청년 대상, 6월~8월 6박7일씩 9차례 출발  

15세~25세 대상으로...항공료 숙식비 등 지원, 역사 문화 사회 등 체험 프로그램

 

 

캐나다 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이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에서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4월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청소년이 전세계에서 재외동포가 6차 합계 1,680명, 청년은 3차에 840명이며, 각각 모국내에서 570명과 285명이 합류한다.

 

이번 연수는 오는 6월~8월에 6박7일씩 서울과 수도권에서 3박, 지방에서 3박 일정으로 진행되며, 청소년은 6월22일부터 8월10일까지 6차, 청년은 7월14일부터 8월11일까지 3차례로 나눠 출발한다. 참가자에게는 항공료(북미 기준 약 130만원 정액)를 비롯해 연수기간 내 숙식비, 프로그램 참가비(운임 포함), 개별 여행자보험이 전액 지원된다.

 

 

차세대 초청연수는 캐나다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을 포함, 전 세계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을 모국에 초청해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경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정체성 함양 프로그램과 교류활동 등으로 한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여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의 경우 연수 시작일 기준 만 15세~18세, 청년은 만 18세~25세, 그리고 해외 5년 이상 체류한 재외동포로,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후손,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 자녀, 자기소개서 우수 작성자 등을 우대한다.

 

참가신청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20일(월), 23시59분까지 ‘코리안넷’(www.korean.net)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여타 자세한 사항은 주토론토 총영사관(https://overseas.mofa.go.kr/ca-toronto-ko/index.do)과 캐나다한국교육원www.cakec.com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416-920-3809 ext.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