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K-뷰티, K-컬쳐 및 Korean 라이프스타일 등 한국의 다양한 여행 콘텐츠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각종 체험코너와 공연 등으로 꾸미는 ‘K-트래블 페스타’ 가 다음 주말 토론토 도심에서 펼쳐진다.
한국관광공사(KTO) 토론토지사(지사장 오유나)는 오는 9월12일(토)~13일(일) 양일간 토론토 다운타운 산코파 스퀘어(Sankofa Square: 1 Dundas St E.)에서 한국 여행-문화 축제인 ‘K-Travel Fest: Hello Korea’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K-트래블 페스타’는 한국의 전통과 K-푸드, K-뷰티, 웰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등 한국 여행의 다채로운 매력을 캐나다에 알리고, 토론토 시민들이 한국의 역동적인 K-컬쳐를 도심 한가운데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에는 특히 최신 K-뷰티 트렌드부터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 그리고 에너지가 넘치는 라이브 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여행의 매력과 한국문화의 정취를 엿보게 함으로써, 한국 방문을 적극적으로 계획 중이거나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진 현지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직접적인 탐방의 동기를 부여하는 주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공사 토론토지사는 이번 ‘K-트래블 페스타’의 주목되는 하이라이트 행사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 한국여행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 부산·제주·경주·전주 등 지역 여행정보를 만나고, 문화 체험과 함께 한국여행 전문여행사의 여행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유용한 여행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다.
● 스타 셰프 ‘송훈’ 라이브 쿠킹쇼: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한 유명 스타 셰프 송훈(Song Hoon) 셰프가 메인 무대에서 한국 요리의 깊이와 혁신을 보여주는 독점 라이브 쿠킹 시연을 펼치며,시연 중 한국 미식여행의 매력도 함께 소개한다.
● '한강 라면' 체험: K-편의점(K-Convenience Store) 부스에서는 다양한 한국 스낵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 한강 공원에서 현지인들이 즐기는 방식 그대로 즉석 라면을 직접 조리하고 맛보는 트렌디한 '한강 라면' 체험이 마련된다.
● 시그니처 문화 및 뷰티 존: 푸드 워크숍, 한글 서예, 비건 타투, 프리미엄 다도 체험을 비롯해 전문가의 립 컬러 분석과 AI 피부 진단이 포함된 K-뷰티 마스터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주말 내내 메인 무대에서는 고품격 K-팝 커버 댄스, 랜덤 플레이 댄스, 전통 태권도 시범, 그리고 난타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 페스타 기간 한정 여행 프로모션 및 현장 혜택 (~2026 9.13.):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방문객을 위해 8개 여행사의 특별 투어 패키지와 할인혜택 및 항공권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행 왕복 항공권을 현장에서 보여주면 특별 사은품이 증정된다. 사은품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참여 조건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트래블 카드 및 리워드: 방문객들은 행사장 곳곳의 액티비티에 참여해 트래블 카드에 스탬프를 모은 뒤, 한국 테마의 특별한 리워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관광공사 토론토지사 오유나 지사장은 “이번 K-트래블 페스타는 제주, 전주, 경주 등 다양한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K-미식 포차, 티테라피 등 체험을 통해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데 주안을 두었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캐나다 시민들이 새롭게 한국여행을 계획하고, 직접 한국을 방문해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하게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의: 647-887–3133, https://ktravelfest.ca, 인스타그램 @ktocan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