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한국소개 등 복합 공공외교행사 신청받아

               

주토론토 총영사관은 매년 10월 온타리오 한국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행사의 하나로 캐나다 주류 사회에 한국을 소개하고 캐나다와의 우호관계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복합 공공외교행사를 발굴해 시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장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총영사관은 온라인 및 사회적 거리두기 방식으로 공공 외교행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 제안서를 7월 말까지 신청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행사 기획에서 전반적 운영까지 맡아서 진행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이며, 행사는 101일부터 31일까지 갖는다.

지원되는 행사는 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온라인 공연, 전시, 세미나 등이나,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와 지식, 정책교류 및 문화적 다양성을 알릴 수 있는 행사 등도 된다.

채택될 경우 지원은 행사물품과 행사요원 인건비, 연사 사례비 등 개최에 직접 소요되는 실경비를 도와준다.

신청은 710일부터 31()까지 총영사관 홈페이지 문화게시판에 있는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torontoculture@mofa.go.kr)로 제출하면 되며, 선정결과는 8월중 개별 통보한다. < 문의: 416-920-3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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