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회 영상제 참여자들.

기독청년들 「There Movement」, 단편 응모작 상영

‘메마른 마음에 십자가의 감동을 전하는 영상운동’을 기치로 젊은이들이 모인 기독영상물 제작 및 보급운동 단체 ‘There Movement’가 제7회 ’떡과 물고기 영상제‘를 오는 10월20일(토) 오후 3시 노스욕 Fairview 도서관 극장(35 Fairview Mall Dr,. M2J 4S4)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떡과 물고기 영상제’는 매년 한인들이 만든 영상작품 가운데 상업적 영상물을 제외한 단편작품들을 상영하고 제작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도 크리스천 영상물을 비롯한 감동적인 단편작품 8~10편을 상영하고 객석과 감독이 대화를 갖는 시간도 마련한다. 또 영상작품 상영 외에 테마에 맞춰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선물도 준비한다고 There Movement가 밝혔다.


주최측은 아울러 이번 영상제 작품의 절반 가량은 토론토 지역 제작자들의 작품이며, 그 중에는 고등학생이 제작한 작품도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독청년들을 중심으로 “꿈과 신앙의 신념을 따라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기독영상물 제작 및 보급활동을 위한 비영리단체로 출범한 ‘There Movement’는, 7년 전부터 “화려하거나 세련됨보다는 서툴고 투박해 보이지만 꿈을 쫓아 계속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격려하는 영상제가 되어 ‘오병이어’가 예수님의 축도로 수천 명을 배불리 먹인 양식이 된 것과 같은” 비전을 이루어간다는 취지로 ‘떡과 물고기 영상제‘를 해마다 열고 있다.


< 문의: theremovement.toronto@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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