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힐점 서쪽 1Km Steeles/ Hilda  NW몰에 대규모 복합 라이프스타일 구현

갤러리아 대표 매장으로… 쇼핑은 물론 K음식 · K문화 · K 스타일 특화 조성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오는 3월19일(목) 오전 11시30분, 신규 플래그십 매장인‘갤러리아 슈퍼마켓 K-Town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플래그십’매장(Flagship Store)은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력 매장을 뜻하는 것으로, K-Town점은 갤러리아 슈퍼를 대표하는 매장으로 개장한다.

 

새로 오픈할 K-Town점(300 Steeles Ave W, Thornhill, ON L4J 1A1)은 현재의 갤러리아 슈퍼 쏜힐점에서 약 1Km 서쪽 Steeles/Hilda 사거리(NW)의 대형몰에 위치하며, 쏜힐점의 2배 가까운 약 4만평방 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주차장도 훨씬 널찍해 쏜힐점과는 다른 특화매장으로 조성, 운영될 예정이다.

 

갤러리아 슈퍼는 K-Town점이 GTA 지역 고객들에게 K-Food와 K-Culture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K-Hub를 선보일 것이라면서 “넓고 쾌적한 쇼핑 환경은 물론 단순한 장보기를 넘어 한국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는 명실공히 플래그십 스토어로 조성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갤러리아에 따르면 K-Town점은 신선한 식재료와 다양한 상품 구성은 물론, 갤러리아 창업 이후 23년째인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특화 공간들로 채워진다. 우선 K-뷰티 베스트셀러부터 최신 트렌드 아이템까지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전문 매장‘여우(Yeowoo)’를 선보인다.

K-푸드는 신선한 재료와 검증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매일 조리되는 갤러리아 최대 규모의 ‘데일리 키친’이 들어서는 것을 비롯, 푸드코트 ‘갤러리아 애비뉴(Galleria Avenue)’도 조성된다.

푸드코트 애비뉴에는 일본 라면 전문점 ‘겐조라멘’, 정통 한식 메뉴를 선보일 ‘명품설렁탕’, 대표 K-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우주분식’, 그리고 붕어빵 카페 등이 입점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개의 풀 세팅 키친을 갖춰 직접 요리를 해 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스튜디오와 캐나다 최초로 오픈하는 한국 대표 커피하우스 ‘이디야커피’도 자리잡아 쇼핑과 외식, 체험,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추구한다.

 

 

갤러리아 K-Town점은 정식 오픈에 앞서 '고객과 함께 완성하는 매장'을 목표로 한 사전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한 ‘내부 결속’의 자리를 가졌다면서, 16~17일 이틀간은 미리 신청해 선정된 100여 명의 ‘고객 체험단’에게 매장을 앞서 공개해 실제 쇼핑 동선과 서비스를 테스트하는 행사도 갖는다. 이들 체험단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정식 오픈 이후 더욱 완성도 높은 매장 환경과 최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매장 오픈 기념으로 기념품 및 경품 증정행사와 할인행사 등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갤러리아 슈퍼는 개장일인 19일 오전 10시부터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 주요인사 및 정치인 등 각계인사를 초청해 오프닝 행사를 가진 뒤 오전 11시30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갤러리아 슈퍼 관계자는 “K-Town점은 갤러리아를 대표하는 매장이라는 규모적 의미를 넘어, GTA 내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폭넓게 소개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인 커뮤니티는 물론 로컬 고객들에게 K-문화와 K-푸드 등 한국의 저력과 위상을 알리고 전파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문의: 905-907-9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