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누수 보수 등 총영사관 지원으로 노후건물 새로 단장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지난 3월18일부터 진행한 한인회관 시설 개선사업을 3개월만인 6월2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친 시설 개선 사업은 ▪지붕 누수 보수 ▪소강당 천장 및 벽면 보수 ▪바닥 교체 ▪내부 도색 ▪복도 천장 교체 등 노후화된 회관건물을 보수개선한 것으로, 토론토 총영사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고 한인회가 전했다.
한인회는 이번 시설 개선으로 건물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높였고, 회관의 공간 활용도를 크게 향상시켜 이용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각종 문화·교육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할 한인 역사기념관 조성 사업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 문의: 416-383-0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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