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슈퍼마켓(대표 김문재)이 올해 초복(7.15)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원기회복을 돕기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3개 지점 입점업체들과 함께 마련한다.
갤러리아 슈퍼 쏜힐점, 욕밀점, 옥빌점에서 진행할 ‘삼계탕 나눔행사’는 7월15일(수)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총 400명의 65세 이상 시니어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지점별로는 쏜힐점이 모두 150명으로 푸드코트의 진미·산해관·황가네가 참여하며, 욕밀점도 150명으로 다미가 함께하고, 옥빌점은 100명 규모로 킴스테이블이 동참하는 등 도합 400명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갤러리아 슈퍼마켓 관계자는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전해 드리고자 각 지점 푸드코트 입점업체들과 함께 이번 삼계탕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647-494-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