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인회, 스마트폰 워크숍 진행... 1210일 작품 상영회

 

토론토 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재외동포재단과 토론토시로 부터 그랜트를 받아 타민족 교류사업-스마트폰 워크숍과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인회는 아울러 오는 127일 존 토리 토론토 시장과 한인사회 현안 문제에 대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회가 진행 중인 스마트폰 영상제작 워크숍과 상영회는 ‘Discover Toronto in North York’이라는 주제로 지난 1112일부터 목요일과 토요일 두 세션으로 나눠 3주 동안 계속하며, 참가자들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 구도, 편집 등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 강의는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의 닉 코시크 감독이 맡고있다. 워크숍 수료생들이 만든 작품이 1210()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상영되고 질의응답과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

한편 내달 7() 오후 6시에 열릴 존 토리 토론토 시장과의 타운홀 미팅은 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한인사회가 토론토 시정에 바라는 현안과 개선을 요하는 사항들, 특히 COVID-19 관련 정책적 지원과 여타 사회 경제적 이슈들에 대해 한인 대표들과 시장이 의견을 교환하고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인회는 동포사회 각 단체 및 개인의 참석희망 여부와 시장과의 대화에 반영을 원하는 의견들을 한인회에 이메일 혹은 전화로 알려주면 타운홀 미팅의 안건으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구글미팅 참가 링크는 https://meet.google.com/hbg-nbtv-rrc 이며, 전화로는 +1-613-778-2271, PIN: 469 093 040# 이다. < 문의 :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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