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1시 기쁨이충만한교회에서

 

 

온타리오 한인목사회(회장 양요셉 기쁨이충만한교회 담임목사)가 2022년 신년예배와 하례식을 새해 1월3일(월) 오전 11시 기쁨이충만한교회(1100 Petrolia Rd. North York, M3J 3L7)에서 개최한다.

 

신년예배와 하례식은 참석 목회자들이 예배를 드린 후 하례 인사를 나누고 점심은 COVID-19방역 상황을 감안해 도시락을 나누는 것으로 대체한다.

 

목사회는 예배와 행사 진행 동안에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사회는 또 이번 하례예배에 참석하는 회원 목회자들에게 푸짐한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사회는 “코로나 위기상황 속에 새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 앞에 가슴을 찢는 회개의 기도와 생명을 거는 예배를 올려 드리기를 원하며, 신년 예배를 통해 이 시대의 재앙이 속히 떠나가고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복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신년예배와 하례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히고 “위기적 상황을 역전시킬 신년하례 예배에 함께하여 이 시대의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목회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 문의: 647-280-9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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