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핵심 영업비전 “Hyper-Growth with AI & Heart” 장기근속 직원 70명 - 우수 사우 17명 포상, 사기 북돋워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지난 5일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 핵심 영업 방향을 ‘Hyper-Growth with AI & Heart’로 내걸고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는 한해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는 모두 70명의 장기근속자와 17명의 우수사우를 시상해 노고를 격려했다.
김문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똑똑하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고 올해 지표로 ‘Hyper-Growth with AI & Heart’를 제시, 효율·고객·조직문화 등의 변화와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데이터 기반 운영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또 “고객을 향한 진심과 현장의 힘은 갤러리아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대표 책임사우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AI가 만들어 준 여유를 고객과의 소통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투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포상을 받은 20년 이상 근속직원 5명 포함 70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는 상품권과 유급휴가 등이 주어졌고, 지난해 우수사원 17명도 상장 등으로 격려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