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인기 한국식품 저렴하게 공급

직원들이 한국가서 직접 확인 수입

 

간장게장 - 구은생선 공급 원활해져  

캐나다에서 한국식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식품 플랫폼(마켓) 「Be A Chef」(beachef.ca)가 확대 개설돼 오는 2월9일 오픈, 앞으로는 신선하고 안전한 한국의 수입식품을 한층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할 수 있을 전망이다.

 

‘Be A chef’는 ‘요리사가 되다’ 또는 ‘주방장이 되라’는 뜻으로, 이를 온라인 플랫폼의 명칭으로 삼은 것은 요리에 필요한 식품을 직접 손쉽게 구입해 집에서 요리할 수 있음을 강조해 준다.

 

「Be A Chef」는 지금도 라면, 만두, 두유 등 꾸준히 인기있고 질좋은 직수입 식품들을 공급 중인데, 2월부터는 취급품목과 식품을 대폭 확대, 원하는 한국식품을 온라인으로도 주문해 수월하게 구입할 수 있게 서비스한다. 당분간 GTA지역의 경우 구입가 $200 이상을 무료 배송해주어 이웃 친지와 함께 이용하면 유익하다. 오프라인 픽업장소는 Hwy7과 Hwy400 인근 (471 Jevlan Dr. Unit 11, Woodbridge,ON L4L 8A1)에 있다.

 

주요 취급품목은 한국산 냉동식품, 냉동수산물, 건어물과 건식품, 건강식품 등을 다른 한국마트보다 싸고 다양하게 공급한다.

 

「Be A Chef」는 특히 한인들이 좋아하는 간장게장과 구운생선의 경우 금세 동이 나곤 하지만, 현재 입고가 진행되고 있어서 2월부터는 다시 구입해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코리안 푸드마켓 「Be A Chef」는 “직원이 직접 한국에 가서 위생과 재료 등을 점검하고 HACCP(식품안전관리 국제기준) 인증된 제품을 수입해 온다”면서 “특히 마진을 최소화하여 최대한 저렴하게 한인 고객들 기호에 맞는 한국식품을 공급해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2월부터 확대되는 온라인 등 서비스에 큰 관심과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Be A Chef」 이용방법:

▶웹사이트= www.beachef.ca

▶카카오톡 ID=cic1000cic

▶이메일= info@groupcic.com

 

                                          < 문의: 416-259-2123, 416-319-1578, info@groupc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