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0에...경작 모종과 장비는 본인이 준비해 사용해야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포들의 야외 활동 지원을 위해 시작한 한인회관 텃밭 분양 프로그램을 올해로 6번째, 봄 식재시즌을 맞아 선착순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곳은 토론토 한인회 건물 뒤편의 초지를 텃밭으로 만들어 채소를 심어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 회원 가운데 신청한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텃밭 사용료는 한 시즌당 지난해보다 $10을 올린 $40이다. 텃밭을 분양받은 후 모종과 장비는 신청자 본인이 준비해 경작해야 한다.

 

한인회는 텃밭 분양에 대해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여유와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시간을 만들어 가시기를 권한다”면서 “해마다 땀과 노력으로 심고 기르는 각종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보는 즐거움과 잘 익은 채소들을 수확해 이웃에 나누는 따뜻한 정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토론토 한인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