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배우 샤론 스톤이 내년 3 'The Beauty of Living Twice' (두 번 사는 아름다움) 이라는 제목의 회고록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고록은 캐나다의 Knopf 출판사에서 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판사의 편집장 알프레드 A. 크노프는 올해 62세가 된 샤론 스톤이 펜실베니아에서의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내는 것부터 영화 원초적 본능카지노를 히트시킨 월드 스타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회고록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회고록에는 또 두 번의 결혼, 2001년의 치명적인 뇌졸중, 에이즈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Knopf의 편집인 팀 오코넬은 "이것은 내가 읽은 회고록 중 가장 용감한 회고록이다. 강인함과 인내심, 판단력, 그리고 행동력이 돋보이는 회고록이라고 전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회고록에 대해 "나는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을 용서하는 법을 배웠다" “내 소망은 나의 여정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사람들도 함께 배울 수 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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