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모임 21일(목) 오전 11 시 중앙장로교회서

 

 

한인 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 3월 정기모임이 지난 17일 오전 11시부터 부활의교회(담임 임성찬 목사)에서 30여명의 회원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모임은 먼저 예배를 드린 후 부활의교회가 마련한 오찬을 함께 하며 친교를 나누는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김대억 목사의 사회로 진행돼 전인희 사관의 기도에 이어 임성찬 목사가 야고보서 4장 7~10절을 본문으로 ‘겸손하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참석 목사들은 설교를 들은 후 나라와 교회 및 회원 목사들의 건강을 위해 통성기도로 합심해 은총을 간구했다. 예배는 회장인 이재철 목사가 광고를 전하고 김미자 목사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이어 회원들은 부활의 교회가 준비한 오찬을 함께 했다.

 

한편 은퇴목사회는 4월 정례모임을 21일(목) 오전 11 시 중앙장로교회(담임 임재택 목사: 23 Fasken Dr., Etobicoke. ON. M9W 1K6)에서 가질 예정이다. < 문의: 416-434-6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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