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회, 2022 전도축제, 목회자 세미나도 성료

● 교회소식 2022. 11. 21. 15:52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기쁨이 충만한교회서 강유형 목사 강사로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말씀의 은혜

 

온타리오 한인목사회(회장 양요셉 기쁨이 충만한교회 담임목사)가 개최한 2022 전도축제가 지난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와 북미 여교역자협의회. 토론토 전도대학,토론토 유학생선교회 등이 후원한 가운데 열려 참석자들이 말씀의 은혜를 나눴다.

‘오직 복음과 성령으로 부흥하라!’는 주제로 매일 저녁 시간 집회를 인도한 초청강사 강유형 목사(서울 성수교회: 감리교 웨슬리전도학교 교수)는 사흘간 ‘예수, 그 놀라운 능력의 복음’(막 1:1, 마 9:35~38), ‘우리가 믿고 전하고 누릴 천국복음’(마 10: 7~10),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복음’(눅 19: 1~10)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역설하고 감동과 은혜를 전했다. 강 목사는 18일 오전에는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하며 복음전도의 사명을 북돋웠다.

강 목사는 첫날 “천국복음의 소유자들은 세상의 부귀영화를 추구하지 않아도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서 “이 복음을 누리는 것이 기독교인들의 삶이며, 이 축복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전도”라고 강조, 자신의 폭력배 두목 전도체험을 간증했다. 둘째날 강 목사는 “그리스도인은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악한 영을 쫓아내고, 모든 불치병을 치료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는 전도의 열매가 맺어진다”고 능력전도와 관계전도를 역설했다. 강 목사는 “예수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을 전해 천국으로 인도하는 전도의 삶이 가치있고 성공하는 인생”이라고 도전을 주며 집회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번 전도축제는 기도로 합심해 준비한 목사회는 물론 교회협의회와 여교역자협의회 등 교계 단체들의 전·현 임원이 다수 출연해 순서를 맡아 집회를 도왔다. 첫날 김부의 여교역자협의회장 기도를 시작으로, 김석재 목사(목사회 회록서기, 순복음영성교회 담임)는 전도와 부흥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고, 교협 총무 최신수 목사(아름다운장로교회 담임)는 헌금기도, 전 목사회장 서인구 목사(소망교회 원로)는 축도를 했다.

이틀째는 유학생선교회 대표 김지연 목사(토론토 커넥션교회 담임)가 찬양을 인도했으며, 진전 목사회장 김용식 목사(온누리연합교회 담임)의 기도, 전 감리회 지방회장 김주엽 목사(강림교회 담임)의 합심기도, 목사회 서기 김초희 목사(열린교회 담임)가 헌금기도, 박영준 목사는 헌금찬양, KAPC 전 노회장 정창송 목사(전 밀톤 한인교회 담임)는 축도를 했다. 또 사흘째는 전 목사회장 김동욱 목사(큰나무교회 담임)가 기도하고, 합심기도는 전 여교역자회장인 심상대 목사(부활의 교회 원로)가 인도했으며, 헌금기도는 목사회 회계 권영정 목사(세계로 교회 담임),축도는 전 목사회장 송창규 목사(전 등대교회 담임) 등이 순서를 진행했고, 교협 부회계 문경옥 목사(주찬양교회 담임)는 사흘간 반주를 맡아 수고했다. 또 Good Music Ministry와 드림합창단, 스마일 싱얼롱, 물망초 찬양단, 서이삭 한인합창단 지휘자(피아노 독주) 등이 특별 출연해 집회 예배를 도왔다. < 문의: 647-280-9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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