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슈퍼  욕밀점과 옥빌점에서 각각 100명씩

2월17일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선착순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한국 전통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17일(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육밀점과 옥빌점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러리아 슈퍼는 설날인 이날 2개 지점에서 선착순으로 65세 이상 시니어 각각 100명에게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특히 매주 화요일 시행중인 ‘시니어 데이’와 겹쳐 진행하게 됨에 따라 평소 매장을 찾는 시니어 고객들과 함께 설날의 기쁨도 나누는 뜻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러리아 슈퍼마켓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갤러리아는 식품 유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 마켓으로서 의미 있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647-494-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