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독립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요일에서 하루 앞당겨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숭고한 뜻 기리고나라사랑과 독립정신 계승·발전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3·1 독립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기념하는 삼일절 기념식을 2월28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3월1일은 일요일이어서 한인회는 하루 앞당긴 2월28일 기념식을 거행하는 것으로 날짜를 조정했다.

 

이번 기념식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과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의를 담은 동포 기념행사로 개최한다.

 

기념식은 대통령(총영사 대독) 기념사, 김정희 한인회장의 기념사와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만세삼창 등이 진행되며, 예멜합창단과 전통예술공연협회의 기념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김정희 한인회장은 “올해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통해 3·1운동 정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해외 동포로서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동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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