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예배모임, 순복음영성교회 초청으로 19일 드려

김석재 목사 치유사역 간증 설교 "믿음과 순종으로"

 

 

캐나다 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는 2월 정례모임을 19일(목) 오전 11시 순복음영성교회(담임 김석재 목사: 172 Drewry Ave.North York, ON M2M 1E4) 초청으로 드리고 친목을 다졌다.

 

은퇴목사회장 이재철 목사

 

이날 먼저 드린 예배는 이재철 회장 사회로 총무 윤형복 목사가 기도하고 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 목사가 히브리서 11장 1~2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증거’라는 제목으로 설교, 치유사역의 경험과 믿음의 실천을 나누는 간증적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명기를 통해 불순종의 저주로 인한 모든 육체적·정신적 질병 및 환경의 저주가 오게 됨을 알았고 그 저주가 기도로 치유되는 역사를 체험했다”고 밝히고 성경에서 예수님에게 매달려 치유받은 사례들을 들어“믿음과 순종은 반드시 함께 가야 하며, 체면과 자기 자랑이 믿음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확신하는 근거가 바로 믿음”이라며 “노아와 아브라함, 모세 같은 믿음의 조상들이 눈앞의 현실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써 인정받고 인류 역사에도 그 증거를 남긴 것처럼, 살아있는 믿음의 증거를 후대에 남기는 모두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순복음영성교회 김석재 담임목사

 

참석자들은 이어 통성기도를 통해 한국과 캐나다를 위해, 교회들을 위해, 그리고 회원목사들의 건강과 가족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예배는 이재철 회장이 다음 달 예배 모임 등 광고알림의 소식을 전한 뒤 부회장 김인철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심상대 목사의 식사기도 후 순복음영성교회가 후원한 오찬을 함께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교회는 이날 은목회원들을 위해 푸짐한 애찬을 준비하고 떡국떡 등 선물을 나누기도 했다.   

 

은퇴목사회는 차회 월례모임을 3월19일(목) 오전 11시 오로라광성교회(담임 한태관 목사: 16 Union St.P.OBox #35 Whitchurch-Stouffville, ON L0H 1G0) 초청으로 드린다. 은목회는 회원들이 모두 참석해 함께 예배 드리며 기쁨을 나눠주기를 당부했다.

                                                                                         < 문의: 647-832-9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