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다민족 크리스천연합(CMCA: 대표 임재량 선교사)이 다문화 사역선교사(Intercultural Ministries Partners) 양성을 위한 기금모금을 위해 ‘2026 모자이크 콘서트’를 오는 3월7일(토) 오후 7시 틴데일 대학교 채플에서 개최한다.
Tyndale Intercultural Minstries Centre와 협력으로 여는 이번 콘서트는 바리톤 정윤재를 비롯, 김한나 바이올리니스트와 박준규 첼리스트, 김혜정 피아니스트, 그리고 아가페 챔버 합창단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클래식 곡으로 꾸밀 예정이다.
CMCA는 콘서트를 통해 모을 기금은 다민족교회와 종족그룹의 목회자 및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다중언어 도시선교 훈련과 인증을 하게되는 디플로마 과정을 지원, 우리들 주변의 다민족을 복음으로 섬길 뿐아니라 각 종족들의 모국에도 복음을 증거할 하나님의 일꾼들을 양성하는 데 쓰이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CMCA는 교회와 단체 및 비즈니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번 콘서트에 대한 협찬도 부탁했다. 협찬은 음악회 프로그램 북에 광고를 싣는 것으로, 크기에 따라 $300, $500, $1000 등의 후원을 요망했다. < 문의: 647-669-5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