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드리고 합심기도 드린 후 친교..."모두 참석 은혜 나누기를"

 

지난 2월19일 순복음 영성교회에서 가진 2월 예배모임에 참석한 은퇴목사회원들

 

캐나다 한인은퇴목사회(회장 이재철 목사)는 3월 정례모임을 오로라광성교회(담임 한태관 목사:1 6 Union St.P.OBox #35 Whitchurch-Stouffville, ON L0H 1G0) 초청으로 19일(목) 오전 11시 쏜힐 사리원 식당에서 드리고 친목을 다진다.

 

이재철 은퇴목사회장

 

이날 예배는 오로라광성교회가 초청하고 후원해 드리게 되지만 은퇴목사회 회원들의 접근성을 감안, 사리원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예배를 드린다.

 

오로라광성교회 한태관 담임목사

 

은퇴목사회는 이번 모임에서도 먼저 예배를 드리며 현재 온타리오 한인목사회장으로도 섬기고 있는 한태관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참석자들이 나라와 민족 및 교회들과 회원들의 건강을 위한 합심기도를 드린다. 이어 참석 목회자들은 오로라광성교회가 후원하는 오찬을 나누고 회원 친교의 시간도 갖게 된다.

 

이재철 회장은 “은퇴 목사님들은 사랑과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3월 정례모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빠짐없이 나오셔서 예배와 기도, 친교의 은혜를 나누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문의: 647-832-9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