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 캐나다 동부동문회가 지난달 25일 총회 및 야외모임을 갖고 목회정보 교환과 동문모임 활성화에 힘써 나가기로 했다.
이날 총회는 새 회장에 윤형복 목사(메도베일 연합교회 담임.사진), 부회장에는 박영덕 목사(미시사가 장로교회 담임), 총무는 임수택 목사(각릴리장로교회 담임)를 각각 선출했다. 또 서기는 김주상 목사가 유임됐고, 회계는 임재택 목사(본 한인교회 부목사)가 맡도록 했다.

이와함께 내년 상반기 까지 월례 기도모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고 동문가족 수련회는 내년2월 나이아가라에서, 야외모임 및 총회는 내년 6월로 각각 정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은대 전회장(은평교회 담임) 인도로 이상천 목사가 기도하고 윤형복 목사가 말씀을 전한 후 정관일 목사(가든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쳤다.
< 문의: 416-206-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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