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한인여성 4명을 포함한 8명이 희생당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아시안 혐오 반대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주성결교회 총회본부(총회장 김동욱 목사·사진)가 지난 3월24일 “어떠한 인종차별도 단호하게 배격하며 대처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성 총회는 성명에서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과 이민교회가 두려운 상황에서 움츠려 있는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는 안식처가 되기 원한다”고 밝히고 “하나님 앞에 모든 인간은 평등함을 강조해 온 미국의 모든 국민이 진지하게 스스로를 성찰하고 어떠한 인종차별도 단호하게 배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문의: 416-569-4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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