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온라인 예배드리고 오후 영락교회서 현장 선물나눔

 

 

온타리오 한인목사회(회장 김용식 온누리연합교회 담임목사)가 오는 4월13일(화) ‘새 봄 맞이 위로회’를 갖는다.

매년 새해 초에 목회자들이 모여 신년예배를 드리고 새해인사를 나누는 신년 하례예배를 주최해 온 목사회는 올해의 경우 COVID-19로 인해 신년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부활절을 맞기까지 목회현장에서 수고하는 회원 목사들을 위해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임을 계획, 부활절 예배를 드린 이후 행사를 갖기로 했다.

목사회는 여전히 COVID-19 방역 규제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 ‘새봄맞이 위로회’는 오전 온라인 비대면 예배와 오후 오프라인 현장 선물나눔 순서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4월13일 위로회는 먼저 오전에 온라인 ZOOM을 이용한 영상 예배를 11시부터 드리고 난 후, 오후에 선물 나눔 순서를 갖는다. 선물 나눔은 토론토 영락교회(담임 송민호 목사)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방식으로 진행한다. 선물나눔은 직접 현장에서 대면행사로 진행하지만 방역안전을 위해 시간대별로 구분해 1시부터 2시까지는 은퇴목사, 2시부터 3시까지는 일반 회원목사들을 대상으로 탑승한 차량에 전달하게 된다.

목사회는 선물나눔을 위해 쌀과 영양제, 생필품 등으로 개별 패키지를 만들어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문의: 416-822-3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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