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서인구 목사 내년 10월 은퇴

● 교회소식 2021. 7. 16. 18:00 Posted by 시사 한겨레 ⓘ한마당 시사한매니져

청빙위원회 구성... 후임목사 내년 4월까지 청빙

 

                                            서인구 목사

 

토론토 소망교회 (81 Curlew Dr. North York, M3A 2P8)가 후임 담임목사 청빙절차를 오는 가을에 본격 시작해 내년 4월경까지 마칠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백남식 장로)는 지난 6월27일 위원회 구성 후 가진 첫 회의에서 서인구 담임목사의 은퇴 일정이 내년 10월로 정해졌음을 확인하고 청빙절차를 이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백남식 청빙위원장은 “서인구 담임목사님이 올해 말까지 시무하고 은퇴한다는 말은 와전된 것”이라며 “서 목사님은 소망교회가 설립된 1982년 10월부터 목회를 해오셔서 만 70세가 되는 해이기도 한 내년 10월이 정확히 목회 40년 주년이 되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노고를 다해오신 서 목사님이 목회 40년을 채우시고 명예롭게 은퇴하시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후임 목사 청빙공고와 지원서류 접수 등 청빙절차는 오는 10월께 시작해 내년 4월경 마무리 한 후 청빙이 완료되면 후임목사가 약 6개월간 서 목사와 인계인수 기간을 갖는 일정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 문의; 416-391-315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