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스필드 장성훈 담임목사 취임 예배 드려

● 교회소식 2021. 10. 8. 15:52 Posted by 시사 한겨레 ⓘ한마당 시사한매니져

지역과 열방 복음과 그리스도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 위해 충성 다하겠다”

 

 

이글스필드 한인교회(2501 Eaglesfield Dr., Burlington, L7P 3Z7) 제4대 장성훈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9월26일 주일 오후 5시 교회가 소속된 해외한인장로회(KPCA) 캐나다 동노회 주관으로 드려졌다.

교회의 많은 성도들과 노회소속 목사 및 임원들, 축하객 등이 참석한 이날 예배와 취임예식은 노회서기인 유은상 목사(하늘씨앗교회 담임)가 사회를 맡고 노회장 노희송 목사(큰빛교회 담임) 집례로 거행됐다.

 

예배는 이글스필드 당회 서기인 김형덕 장로의 기도와 ‘축복하노라’여성2중창 특별찬양에 이어 노희송 목사가 ‘건강한 교회’(엡 4:11~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목회자와 함께 제직과 성도가 모두 각기 맡은 바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가운데 평안하고 서로 화합하고 사랑하면서 영적으로 성숙한 교회가 주님이 말씀하시는 온전케 되는 건강한 교회라고 상기시켰다.

 

설교 후에는‘이글스필드의 발자취’동영상이 상영돼 교회 35년사를 간략히 돌아보게 했다.

이어 취임예식이 진행돼 유은상 서기가 장성훈 목사를 소개하고 노희송 노회장이 장 목사와 교우들에게 차례로 서약을 받은 뒤 참석 목회자들이 등단해 성도들과 함께 장 목사를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 노회장의 취임선포와 취임패 수여, 그리고 교회 성도들이 장 목사에게 선물을 전한데 이어 장 목사가 사역했던 토론토 한인장로교회의 손명수 담임목사가 축사, 박태겸 목사(캐나다 동신교회 담임)는 권면의 말로 북돋웠다.

 

장성훈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감사를 전하고“선교와 영성의 두 날개로 날아올라 우리가 고대하고 환대하며 연대하는 이글스필드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꿈의 씨앗 속의 사과 같이 셀 수 없이 많고 풍성한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어 가기를 소망하며, 지역과 열방을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기도를 당부했다.

 

예배는 노영석 장로의 광고안내에 이어 찬송가 ‘부름받아 나선 이 몸’(323장)을 다함께 부른 후 안상호 목사(동산장로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쳤다. < 문의: 905-332-1110,www.eaglesfield.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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