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푹협회, 4월10일 ‘Emotion 안녕?’ 온라인 워크샵

● 한인사회 2021. 3. 27. 11:1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홍푹정신건강협회는 오는 4월10일(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여러분의 Emotion(감정)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화상 워크샵을 연다.

감정에 대한 특성을 이해하며 그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하는 이번 워크샵의 강사는 캐나다 마음사랑 심리치료서비스의 김동준 심리치료사가 진행한다.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문의: 437-333-9376, skang@hongfook.ca >

인감증명 관련 문서 등 영사확인절차 바뀐다

● 한인사회 2021. 3. 27. 11:1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인감증명 관련 문서 및 캐나다 공증문서 등 영사확인 절차 4월19일부터

 

토론토 총영사관은 오는 4월19일(월)부터 인감증명 관련문서를 비롯, 캐나다 정부 발행 공문서와 공증문서 등의 영사확인 절차가 변경된다고 공지했다.

변경된 절차에 따르면 인감증명 관련 문서의 경우 앞으로는 공관을 직접 방문해 영사확인을 신청하고 자필 서명해야 한다.

종전에는 민원인이 인감증명서 발급 위임장 등을 현지 공증인의 공증을 받은 다음 공관에 우편 접수하면 공관이 영사 확인해 주었으나, 앞으로는 이같은 방식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서여서 엄격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한국정부 지침에 따른 것이라고 총영사관은 밝혔다. 다만 공관에서 거리가 먼 마니토바의 경우 당분간 종전대로 영사확인이 가능하다.

캐나다 정부가 발행하는 공문서 및 공증문서 영사확인 절차도 바꿔, 민원인이 캐나다 공문서와 공증인의 공증문서를 영사확인 받으려면 지금까지 와는 달리 공관에 영사확인을 신청하기 전에 공문서 또는 공증문서에 날인된 공증인의 서명 및 직위에 대해 캐나다 정부 또는 주정부기관의 확인을 우선 받아야 한다.

가령 범죄경력확인서(Criminal Record Check:CRC) 및 사망증명서(Vital Statistics), 출생・혼인증명서 등 발행과 공증문서, 캐나다 대학교 Degree 등 학적서류에 대한 공증문서 등에 대한 영사확인도 이에 해당한다.

총영사관은 캐나다 정부 또는 주정부기관의 확인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공문서 및 공증문서의 영사확인 신청을 준비할 경우 미리 서둘러서 캐나다 정부 또는 주정부기관의 확인을 받아 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총영사관은 아울러 캐나다 시민권자의 위임장은, 한국의 제출처에서 캐나다 공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제출처에 문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이같은 절차변경에 의해 영사확인을 우편으로 신청한 경우, 4월19일 이후 공관에 접수된 서류는 처리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여타 자세한 사항과 문서 확인을 위한 캐나다 정부 또는 주정부기관 안내는 총영사관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ca-toronto-ko/index.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416-920-3809 >

 

토론토 한인회, 시니어 맞춤형 문화강좌 4월5일 개강

● 한인사회 2021. 3. 27. 11:0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토론토 한인회가 COVID-19로 인해 활동이 부족한 시니어들을 위해 온타리오 주정부 지원으로 개설하는 맞춤형 시니어 프로그램이 4월5일 개강, 약 10주 동안 진행된다.

“유쾌, 상쾌, 통쾌한 문화강좌”를 슬로건으로 개설하는 이번 시니어 강좌는 55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일부 과목의 재료비나 장비 대여료를 제외하면 무료다. 강좌는 온라인 혹은 한인회관에서 진행한다. 등록은 선착순이며 정원에 따라 마감한다.

프로그램에는 요리교실과 노래교실, 규방공예, 스트레칭/걷기, 컴퓨터수업, 난타, 연필스케치,요가 등 요일별로 모두 10개 과목이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www.kccatoronto.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