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출범식에서 인사하는 임원진.


제15기 평통자문회의 캐나다 동부협의회(회장 김관수) 출범식이 7월29일 오후 노스욕 웨스틴 프린스호텔에서 모국 평통사무처의 김현욱 수석부의장과 각계 축하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토 63명과 오타와 6명, 몬트리올 13명 등 모두 82명의 자문위원이 대통령의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평통 동부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김관수 회장 주재로 첫 총회를 열어 임원진과 올해 사업계획을 정했다. 임원은 부회장에 정창헌, 유건인, 신숙희 씨, 간사 김은희, 총무 유성룡·윤지영, 재무 이이희 씨와 분과위원장 공장헌, 김종호, 이용우, 박통령 씨 등이다. 행사는 김 부의장의 연설을 듣고 참석자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작곡자인 안병원 선생 지휘로 부른 뒤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