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화가 김현화(Henna Kim) 씨가 10일(수)부터 14일 주일까지 유니온 빌의 맥케이 아트센터(McKay Art Centre: 197 Main St.)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이전 전시회는 ‘Laugh Until I Cry’(눈물나도록 웃어라) 라는 주제로 김 화가가 그린 작품 30여졈을 전시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11일(목) 오후6시~8시에 열린다. 관람시간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15분부터 오후5시, 일요일은 낮12시15분부터 오후5시까지다.
김 화가는 고대 서양화과 출신으로 2004년 캐나다에 와 낙스칼리지와 OCAD에서 수학하고, 토론토 염광교회 전도사로 사역하며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 문의: 647-828-0220, www.hennakimAR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