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17일부터 주요 한인마트 순회 출장접수

토론토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모국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재외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이 11월12일(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신고·신청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한인마트 등을 대상으로 출장접수를 실시한다.

출장접수는 17일(금) 갤러리아 슈퍼 쏜힐점에서 오전 11시~오후 3시에 진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18일(토)은 런던 한인교회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21일(화)은 H마트 스틸스점에서 오전 11시~오후 3시 등 30일까지 갤러리아, 한국식품, H마트 등에서 실시한다. 이어 12월 이후 일정은 추후 확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재외선거 신고‧신청 기간은 12일(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이며, 인터넷(ova.nec.go.kr)을 활용하거나, 공관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ovtoronto@mofa.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특히 중앙선관위 인터넷 신고‧신청 홈페이지(ova.nec.go.kr)를 이용하면 신청서 작성 절차 없이 본인의 전자우편 주소로 본인 인증을 거친 후 여권번호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편하고 쉽게 재외선거 신고 혹은 신청을 할 수 있다.

신고‧신청시에는 국외부재자는 성명, 여권번호, 주민번호를 기재하고, 재외선거인은 성명, 여권번호, 말소된 주민번호 또는 생년월일(주민번호가 없었던 사람), 그리고 부모의 성명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또한, 투표일시 및 장소, 후보자 정보 등 선거에 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보기 위해서는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기재해야 한다. < 문의: 416-920-3809 >

토론토 한인회 , 11월25일 한인회관서 총영사관 함께 개최

김연아 상원의원 강연,  Toastmasters 자넷 하이드커 강사도

 

토론토 한인회 (회장 김정희)는 한국-캐나다 수교 60 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한인청소년 대상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11월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진행한다.

토론토 총영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9학년에서 12학년까지의 한인동포 청소년을 대상으로 김연아(Yonah Martin) 상원의원이 강사로 나서 개강 강의와 질의응답을 하고 토스트마스터스 인터내셔널(Toastmasters International)의 자넷 하이드커 씨가 지도강사로 참여해 미래 리더쉽 양성에 필수인 커뮤니케이션 및 퍼블릭 스피킹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액티비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며, 토론토대 생명학과 학생봉사회(Volunteer Organization of Korean Life Science Students)가 협력해 알차고 재미있는 MT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다.

한인회는 한인 청소년 학생들에게 캐나다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게 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히고 한인 동포 고등학생 중 참가 희망자는 QR code 등을 활용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큰빛교회, 11월17일~20일 김병삼 목사 초청집회

● 교회소식 2023. 11. 10. 13:38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제자 입니까?’라는 주제로 6차례 집회 인도

20일 목회자 세미나 밀알교회서 9시30분부터

 

큰빛교회(담임 노희송 목사: 6965 Professional Crt.,Mississauga, L4V 1Y3)가 오는 11월17일(금)부터 19일 주일까지 김병삼 목사(성남 분당 만나교회 담임목사: 사진)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집회를 갖는다. 김 목사는 20일(월)에는 밀알교회(담임 박형일 목사)에서 토론토 지역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한다.

‘제자 입니까?’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초청집회는 김병삼 목사가 17일 저녁 7시30분 첫 집회에서 사도행전 10장 9~16절을 본문으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18일(토) 새벽 6시30분 집회에서 사도행전 4장 1~20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토요 저녁집회는 오후 7시부터 누가복음 17장 7~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나라의 종이 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19일 주일은 오전 7시30분 1부 예배와 11시30분 3부 예배 시간,이어 다운타운 채플(456 Huron St.Toronto M3R 3P2) 오후 4시 2부 예배 시간에 각각 ‘믿음이 자라나기를’이라는 제목으로 히브리서 5장 12~14절의 본문을 토대로 말씀을 전하는 등 모두 6차례 집회를 인도한다.

이어 20일 월요일에는 온주 교협과 KPCA 캐나다 동노회 등 주관으로 밀알교회에서 오전 9시30분부터‘포스트 팬데믹 목회’라는 주제의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목회자 세미나는 9시30분부터 10시까지 등록과 교제의 시간을 가진 뒤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세미나를 진행하고 이어 12시까지 30분간 질의 응답을 가진 다음 점심식사를 함께 할 예정이다. 목회자 세미나 참가신청은 11월18일(토)까지 온라인 https://lkpc.org/url/2023seminar                                                  (혹은 https://forms.gle/1nRMr4NgU1U9SiDg9)으로 받는다.

집회 초청강사인 김병삼 목사는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는 슬로건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를 지향하면서 교회 내에 최초로 흡연실과 카페, 운동시설, 미술전시 등 다양한 문화 편의적 요소들을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며,‘탁월한 예배 지도자, 흡입력 있는 설교가,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리더’로 소개될 만큼 널리 알려진 열정적 목회자다. 감리교신학대학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게렛신학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월드 휴먼브리지 대표와 하늘다리 호스피스 이사장, KODTA 강사로도 사역하고 있다. 김 목사는 ‘다시 교회’,‘치열한 복음’, ‘액션 플랜’‘프리셉트 신·구약 개관’ 등 40여권에 달하는 책을 펴냈다.

큰빛교회는 “훌륭한 목회자 초청집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큰 은혜받으시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905-677-7729, www.lkpc.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