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한인교회, 9월17~19일 추계부흥회...현장 & 온라인 개최

● 교회소식 2021. 9. 10. 13:35 Posted by 시사 한겨레 ⓘ한마당 시사한매니져

권준 목사 강사로...'교회여 일어나라' 주제로

 

 

본 한인교회(담임 고영민 목사: 200 Racco Parkway, Thornhill L4J 8X9)가 2021 추계 현장 및 온라인 부흥회를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9월17일(금)부터 19일 주일까지 사흘간 개최한다.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온-오프라인 부흥집회에서 권준 목사는 첫날인 9월17일 저녁 7시30분에 사도행전 2장 42~47절을 본문으로 ‘교회, 다시 부르심 앞에 서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한다. 이어 18일(토) 저녁 7시30분에는 ‘교회, 끊임없이 변화하자!’(마 9:14~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19일 주일에는 오전 9시 1부와 낮 12시 2부 예배 시간에 ‘교회, 은혜 위에 서자!’(마 20: 1~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앞서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온라인 리더쉽세미나를 열어 ‘부흥의 삼대원리!’(요 13: 34~35) 라는 제목으로 교회 당회원과 교역자, 팀장 및 촌장 등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권 목사는 Biola 대학교(교육학)를 졸업하고 Talbot 신학대학원과 Fuller 신학대학원 (M.Div)에서 수학했으며, Vision University의 명예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다. 서울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아버지 학교와 바이블 칼리지 등 사역을 섬겼으며, 두란노서원에서 원목을 했고, '생명의 삶' 영문판 'Living Life' 편집장도 지냈다. 미국에서는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2010), 미국장로교(PCUSA) 노스웨스트코스트 노회의 노회장(2016)을 역임했다. 백인 위주의 노회에서 한인교회 목회자가 노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권 목사가 처음이었다. 저서로는 ‘우리 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교회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라’등이 있다.

 

본 한인교회는 이번 권준 목사 대면 및 비대면 부흥집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서 COVID-19 팬데믹 극복의 용기를 얻으며 신앙의 회복과 교회의 부흥에 새롭게 매진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문의: 905-881-2999, www.vccc.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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