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air Discovery Inc., 세계 최초 방귀해결 의자 ‘Purii-Air Chair 생산 개시

가정, 회사, 공연장, 승용차 · 열차 · 항공기 등서 방귀 참는 불편 속시원히 해결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할불가피한 생리현상 가운데 가장 난감한 것은 무엇일까.

COVID-19 시대인 만큼 재채기나 기침? 아님 소변이나 설사? 그럴 땐 급히 마스크로 가리거나 화장실에 달려가면 해결될 수 있다. 그런데 장소를 벗어날 사안도 아닌데다 그렇다고 현장에서 해결하기에는 주위의 시선 때문에 곤란한 자신만의 곤혹스러움야릇한 소음에 고약한 냄새까지 풍긴다면? 참 민망할 수밖에. 흔히 공적인 장소나 모임에서 방귀때문에 곤혹스러운 상황은 겪어 본 이들이 많다.

그렇게 곤란한 생리 가스방귀 난제를 해결할 아이디어 신발명 상품이 Purii-Air Chair.

마음 놓고 속시원히 배출하()세요!”

‘Purii-Air’ 의자의 캐치프레이스는 let it OUT!이다.

‘Purii-Air’ 의자는 장내가스 정화 및 환기탈취 의자로 풀이되는 세계 최초의 방귀 해결 의자이다. 회사에서 근무할 때나 공식 회의석상에서 갑자기 나오는 방귀는 정말 난감하다. 악취로 인상을 구길 뿐만 아니라, 장내의 세균도 동시에 배출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최근 호주의 노먼 스완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방귀를 통해서도 전파되고 실내공기를 오염시킬 수 있다면서 다른 사람들과 가까이서 방귀를 뀌지 말고, 엉덩이를 드러낸 채 방귀를 뀌지 말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Toronto Sun 2020.4.22. Kevin Connor 기자)

그렇다고 유해한 장내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참고 견디는 것이 건강에 좋을 리가 없다.

하지만 ‘Purii-Air’ 의자에 앉아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의자에 장착된 정화와 탈취시스템이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let it OUT!”, 속 시원히 맘껏 내놓으라는 것이다.

‘Purii-Air Chair’의 겉모양은 일반 의자와 다를 바 없다. 의자내부의 시스템이 독특할 뿐이다. ‘Purii-Air’ 의자는 둔부 접촉부분의 가운데 아래쪽에 흡입구가 있어서 가스를 빨아들인다. 흡인된 가스는 필터를 거치며 정화된 뒤 아무런 냄새 없이 아래쪽으로 방출된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이 가스냄새를 맡을 수도, ‘가스방출현상을 눈치챌 수도 없게 만든 특수의자다. 가스 흡인은 건전지로 작동되는 소형 팬이 돌면서 조용하게 끌어내 필터를 통과시킨다. 이런 기능 때문에 ‘Purii-Air’ 의자는 가정이나 회사의 사무실, 회의실, 공식행사장, 공연장은 물론, 승용차와 버스, 열차, 항공기 좌석 등 어느 곳에서든 환영받을 수 있다.

세계 최초의 아이디어 상품인 ‘Purii-Air’ 의자는 Kimmair Discovery Inc.의 김성웅 대표(65)가 일상에서 직면하는 생리적 현상 때문에 민망해 하는 주변 사람들을 접하며 오랜 고심 끝에 고안해 낸 필생의 역작이다.

김 대표는 40여년 동안 자동차 바디샵을 운영해 온 최고 수준의 테크니션이다. 그는 자동차 수리에 정성을 쏟아 오면서도 평소 다양한 아이디어 물품을 직접 제작하곤 하는 발명가이기도 하다. 김 대표가 청정공기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Kimmair Discovery Inc.’라는 회사 이름이 탄생했다. 그와 함께 수년 전부터 관심을 두고 심혈을 기울여 정교하게 개발한 제품이 바로 가스해결 의자Purii-Air Chair’ 이다.

  김성웅 대표

‘Purii-Air’ 의자는 김 대표가 각종 부품을 직접 설계해 제작하고 기능과 특징을 고려해 명칭도 깨끗하게 정화한다는 뜻으로 손수 붙인 이름이다. 관련된 각종 특허와 의장등록도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한국에서도 모두 마쳤다고 한다. 그만큼 열정을 기울인 김 대표는 이제 ‘Purii-Air’ 의자를 세계적인 상품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그래서 자동차 바디샵 40년의 평생 가업은 내년 봄 마무리 한다는 결단을 내렸단다.

세계 각국에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게 꿈인 김 대표는 남은 인생을 ‘Purii-Air’ 의자에 걸겠다며 벌써 뉴마켓 인근에 새 회사건물을 마련, 생산과 보급 및 판매에 팔을 걷어 부칠 계획이다.

한국제 고급의자를 수입해 개조하고 업 그레이드하여 만들어내는 ‘Purii-Air’ 의자는 이미 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아울러 세일즈맨도 채용해 대형회사들과 자동차 제조사 등과도 접촉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 회사에 연락하면 개인이나 가정의 의자도 개조해서 청정 Purii-Air 설비를 장착해 주기도 한다.

김성웅 대표는 앞으로 ‘Purii-Air Chair’ 를 널리 보급하면서 제품도 단계적으로 고급화-다양화하여 일반 가정에서부터 기업과 회사 및 기관들, 나아가 세계 각처 어디서나 Kimmair Discovery Inc.Purii-Air 의자를 볼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의 Kimmair Discovery Inc.사는 홈페이지(www.kimmairdiscovery.com) 웹사이트 https://purii-air.com, 그리고 유튜브(purii-air Chair)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Purii-Air Chair’ 에 관해 알 수 있도록 자세한 홍보영상을 올려 놓았다.                                       < 연락 및 문의: 416-751-3050, info@kimmairdiscovery.com >

온타리오 주, COVID-19 환자 1822명, 29명 추가 사망

● CANADA 2020. 11. 29. 07:3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온타리오 주에서 COVID 19 테스트가 이틀 연속 일일 목표치를 돌파했고 11 28일 기준 COVID-19 신규 환자가 1,822명이 추가되었다. 보건당국은 29명이 추가로 더 사망했으며 이 중 11명이 장기요양원 거주자라고 밝혔다.
현재 온타리오에는 바이러스가 창궐한 장기요양시설이 105곳이나 있다.
대부분 확진 사례는 28일간 락다운에 들어간 토론토와 필 지역을 포함한 GTA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장관은 28일 트위터를 통해 "토론토에서 566, 필에서 516, 요크 지역에서 145, 워털루에서 105, 해밀턴에서 10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GTA
의 다른 곳에서는 할튼 지역이 전날에 비해 현저하게 감소한 68명의 감염자를 기록했고 더럼 지역은 48명의 새로운 감염자를 기록했다.
한편 오타와는 전날 55건보다 줄어든 46건의 신규 사례를 기록했다.
온타리오 34개 공중보건소 중 5개소만이 지난 24시간 이내에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없다고 보고했다.
신규 발생 건수가 증가하면서 7일 연속 평균이 1,522건으로 늘어나 하루 전의 1,489건을 능가했다.
온타리오는 27일 사상 최대인 1,855건의 신규 감염을 기록했는데, 이는 3월 유행병이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신규 감염자 수 이다. 26일은 1478, 25일은 1373명의 감염자를 기록했다.

최근 역학 요약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55,086건의 검사가 처리돼 온타리오의 하루 목표인 5만건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 현재 56,200개 이상의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다.
테스트 비율이 높아지면서 확진률은 전날 3.7%에서 최소 3.4%로 낮아졌다.
보건당국은 1,510명이 추가로 회복되어 현재 총 13,538명의 확진 환자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온타리오 주에서는 지난 1월 이후 113038건의 바이러스가 발생했으며 95876건의 바이러스가 회복됐다. 3,624명이 사망했다.
확진 환자 입원은 전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온타리오 주에는 바이러스로 인한 입원자가 595명으로 27 541명에 비해 증가했다. 이 중 155명은 중환자실에 있고 99명은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다.
한편 더그 포드 수상은 27일 연방정부에 온타리오가 COVID-19 백신을 언제부터 투여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일정을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포드는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장관과 릭 힐리어 온타리오 백신 유통 위원회 담당자와  브리핑에서 말했다.
수상은 타임라인 없이 인력과 투여량 등 백신의 분배를 계획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계획을 세우는데 연방정부의 확신이 필요하다. 어떤 종류의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각 백신은 고유한 요구사항과 잠재적인 위험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매주 얼마나 많은 백신을 받을 것인지 알아야 한다. 일정에 대한 명확한 발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인들이 언제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지에 대한 명확한 일정을 제시하기를 거부했지만, 2021 9월까지 캐나다인들의 절반 이상이 백신을 접종 받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이자·모더나의 COVID-19 백신은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빠르면 2주 뒤면 승인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북한 배후 추정 해커들, 아스트라제네카 침입 시도"

● WORLD 2020. 11. 28. 11:4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로이터, 익명의 취재원 인용해 보도"실패로 끝난 듯"

 

북한 해커들로 추정되는 이들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시스템 침입을 시도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영국 옥스퍼드대와 손을 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 현재 영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해커가 링크드인, 왓츠앱 등 네트워킹 사이트의 모집인으로 가장한 뒤 아스트라제네카 직원들에게 가짜 일자리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일자리에 관한 설명을 담은 문서를 보낼 때 수신자의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한 악의적인 코드를 끼워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해킹 시도는 코로나19 연구를 담당하는 직원을 포함해 광범위한 이들을 목표로 했지만 성공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 취재원은 밝혔다.

최근 미국 정부에서 북한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추정한 해킹 활동이라고 주장한 사건과 비슷한 도구와 기술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에 사용된 계정 일부는 러시아 이메일 주소였는데, 이는 혼란을 주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로이터 통신은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엔 주재 북한 대표단에 해킹 시도에 대한 질의를 보냈으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역시 언급을 거부했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이달 중순 북한 해커집단 '라자루스''세륨', 러시아 정부 지원을 받는 해커집단 등 총 3개가 백신 관련 기업과 연구소 7곳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MS는 북한 해커들은 스피어피싱(특정 대상을 겨냥해 악성코드를 넣는 이메일을 보내 정보를 빼내는 수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