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의미 새기며 정체성 확인하는 의미있는 행사 기대”

 

 

우리 민족이 ‘빛을 되찾은 날’ 광복 81주년을 맞는 광복절 기념식이 8월15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엄숙하고 뜻깊게 거행한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기념식이 민족 해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동포들과 후손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이재명 대통령 경축사 (대독 또는 영상), 김정희 한인회장 기념사 등과 특별공연, 그리고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토 한인회는 이번 기념식에 적극적인 참여로 광복절 행사가 모두에게 의미있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 되기를 소망한다며 한인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요망했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총영사관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

9일 개막 매니토바 민속축제,  21일 코리안 페스티벌, 25일 민화 특별전 

 

 

주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은 오는 8월 토론토와 위니펙에서 열리는 다채롭고 대표적인 문화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국과 캐나다 두 나라 국민 간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월 문화행사는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열리는 ‘포크로라마(Folklorama)’ 축제의 일환으로 맨 먼저 막을 올리는 매니토바 한인회 운영 한국관으로, 8월 9일부터 15일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한국관에서는 전통공연과 한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포크로라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문화 축제 중 하나로, 매년 수많은 관람객이 찾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이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토론토 노스욕의 멜 라스트먼 스퀘어(Mel Lastman Square)에서 한카대중문화예술협회(TKFA)가 주최하는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Toronto Korean Festival)이 열린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축제로, 올해 행사에서는 K-팝 공연을 비롯해 K-뷰티, 태권도 시범, 한식, 한국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 시민들에게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는 토론토 Dignam Gallery에서 캐나다 민화협회(Canadian Minhwa Association)가 주최하는 한국 민화 특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동덕여자대학교 교수진 5인을 초청하여 한국 전통 민화의 예술성과 현대적 가치를 소개하고,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 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이게 된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이번 행사들이 캐나다인들이 한국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문화예술을 매개로 양국 간 교류와 우호를 한층 확대하는 데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 문의: 416-920-3809 >

부부 애국지사 10쌍 등 수록... 8월8일 오후 6시 Dufferin 서울관서

"애국지사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유산을 함께 기억하고 나누게 되길"

 

 

캐나다 애국지사 기념사업회(회장 김정만)는 올해 광복 81주년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시리즈 제10권을 출간, 오는 8월8일(토) 오후 6시 더퍼린 서울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국지사 기념사업회가 이번에 펴낸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제10권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삶을 바친 9명의 애국지사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험로를 헤쳐나가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부부 애국지사 10부부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록된 애국지사는 김덕린 지사를 비롯해 유일한, 임병직, 말콤 펜윅, 안오홍진, 최정숙, 서상돈, 김문량, 신석구 지사 등이다.

 

김정만 회장은 “애국지사 기념사업회가 2010년 문을 열고 2014년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제1호를 품에 안았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감회를 전하고 “뜻깊은 광복 81주년을 맞이하여 제10호를 세상에 내놓으며 애국지사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유산을 함께 기억하고 나누고 싶어 출판기념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출판기념회는 토요일인 8월8일 오후 6시 더퍼린 서울관(3220 Dufferin St. M6A 2T3)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식음료와 책값을 포함해 개인은 $50, 부부는 $70 이다. 참석 신청은 7월31일까지 전화 혹은 이메일로 받는다.     < 문의: 416-529-4989, jmkimdk@gmail.com >

홍푹 HF Care, 8월8일 MBTI 워크숍 개최

● 한인사회 2026. 7. 21. 07:38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노스욕 사무실서,  황진숙 강사가 맡아 진행

“나를 이해하면관계가 달라진다.”.. 참여당부

 

HF Care(구 홍푹정신건강협회)는 오는 8월8일(토) 성격검사(MBTI)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8일 오전 10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HF Care 노스욕사무실(1751 Sheppard Ave East)에서 개최하며, 황진숙 MBTI 전문강사가 맡아 진행한다. 황 강사는 이화여대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석사)하고 청주교대에서 학생생활연구소 연구 및 상담원으로 일한 바 있다, 또 번역가로도 활동, ‘상담자가 된다는 것’등 3권의 역저를 펴내기도 했다.

 

HF Care는 “나를 이해하면, 관계가 달라진다.”는 슬로건을 들며 “MBTI는 단순히 성격 유형을 알아보는 검사에 그치지 않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MBTI를 일상과 인간관계에서 더욱 유익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함께 배우고,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HF Care는 또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가운데 하나가 MBTI”라면서 “부모도 자녀도 함께 참여해 가족만의 소통 스타일을 알아보기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권유했다.

세미나 참석을 원할 경우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한다.

 

HF Care는 차량편으로 현장 참석할 경우 협회사무실에는 주차공간이 없으므로 DonMills 지하철역 TTC 주차건물을 사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문의 및 등록: 437-333-9376/ 416-493-4242, 강소연 mental health worker, soyeon.kang@hfcare.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