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어르신들이 편안히 지낼 안락한 양로원을 찾으시나요? 영혼과 마음과 육신을 정성껏 편히 모시는 20년 전통의 한인을 위한 전원주택 양로원, 은혜양로원으로 오세요”
뉴마켓 은혜양로원의 주요 행정을 맡고있는 진영민 씨는 “갈수록 크게 늘고있는 한인 노년층 다수가 노후거처로 고심하는 모습을 본다”면서, “은혜양로원은 언어나 음식 등 한인 노인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을 포함해 모든 면에서 한인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은혜양로원(Pleasant Valley Rest Room)은 뉴마켓(511 Queensville Side Rd. E. Holland Landing, ON L9N 0G1)에 자리잡고 있다. 광역토론토에서 가깝고, 수려한 자연경관에 들러싸여 주변 환경이 좋으며, 신선한 공기와 자연식품, 자연산 생수 등을 자랑한다. 산책과 운동은 물론, 낚시와 채소가꾸기 등 그야말로 천혜의 자연 속에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게 뒷바라지 한다.
정부의 철저한 감독과 관리기준에 의거(License RHRA#T0455)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힌 진영민 씨는 “건강체크를 위해 가정의와 전문의 왕진, 혹은 병원에 긴밀하게 연결되고 헬스케어와 간호사 케어, 건강상담 등 가료시스템을 빈틈없이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양로원내 교회를 통해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거나 성경공부, 신앙 및 인생상담과 지도를 해주는 등 “몸과 마음, 영혼까지 편안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라고 강조한 진 씨는 “무엇보다 한인들을 위해 한국TV와 신문, 잡지 및 책들을 볼 수 있고, 한국노래와 장기나 바둑, 윷, 심지어 화투까지도 가능한 한국적 놀이문화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한인에 의한, 한인을 위한’ 전원형 주택양로원”이라고 설명하며, 마음 편히 찾아달라고 권했다.
2026 핵심 영업비전 “Hyper-Growth with AI & Heart” 장기근속 직원 70명 - 우수 사우 17명 포상, 사기 북돋워
갤러리아 슈퍼마켓은 지난 5일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 핵심 영업 방향을 ‘Hyper-Growth with AI & Heart’로 내걸고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는 한해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는 모두 70명의 장기근속자와 17명의 우수사우를 시상해 노고를 격려했다.
김문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똑똑하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야 할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고 올해 지표로 ‘Hyper-Growth with AI & Heart’를 제시, 효율·고객·조직문화 등의 변화와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데이터 기반 운영으로 고객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또 “고객을 향한 진심과 현장의 힘은 갤러리아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대표 책임사우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AI가 만들어 준 여유를 고객과의 소통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투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포상을 받은 20년 이상 근속직원 5명 포함 70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는 상품권과 유급휴가 등이 주어졌고, 지난해 우수사원 17명도 상장 등으로 격려를 받았다.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이병룡)는 ‘평화통일 역량강화 강연 및 토론회’를 오는 1월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통(通)!하는 우리!’ 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강연 및 토론회는 “평화통일 사업을 함께 선도해 나가야 하는 동역자로서 자문위원들간에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한다고 협의회가 밝혔다. 또한 “자문의원들의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캐나다 사회에서 해야 할 실질적인 역할과 실천방안을 논의하여 임기동안 펼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결정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전했다.
강연회 연사는 욕 대학의 토마스 클라슨(Thomas R. Klassen) 공공정책학과 교수로, ‘북한교수 및 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클라슨 교수는 연세대 방문교수 및 한반도 연구원과 한국 노동연구원 방문연구원을 지낸 바 있다.
점심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진행하는 이날 강연 외에 다른 프로그램은 22기 토론토협의회 활동 방향과 사업을 소개하고 자문위원들 간의 소통시간을 가지며, 분과별 토론과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 및 평가 등도 진행한다. 참석여부는 16일(금)까지 통지해야 한다.
토론토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해외 한국어 학습자와 한국 관련 진학·취업을 준비하는 재외동포와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오는 4월 11일(토) 욕대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원서 접수 및 교부는 1월12일부터 2월2일(월)까지 3주간 진행된다. 기타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토론토 총영사관 웹사이트나 교육원 홈페이지(www.cake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해 취득한 TOPIK 성적은 한국 대학(원) 진학, 정부초청 장학생(GKS) 및 연수 신청, 한국 관련 취업과 인턴십, 체류 자격심사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교육원은 이번 시험을 통해 한국어 학습자들이 자신의 한국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학습 계획과 진로를 보다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으로,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시행되며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해마다 2백명이 넘는 응시자들이 몰리고 있다. < 문의: 416-920-3809 ex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