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모집..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과와이너리 방문 및 피크닉 등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캐나다 한국문화예술협회와 공동으로 한인회원 200명이 함께 나이아가라를 하루 관광하는 ‘제 6 회 아름다운 동행’을 5월31일(토)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 신청대상은 토론토 한인회 회원으로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한 후 참가비 $40 달러를 지불하면 된다. 선착순 200명으로 마감한다. 한인회는 참가비 40불에는 도시락과 간식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관광코스는 31일 오전 7시 한인회를 출발해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과, 와이너리 방문 및 피크닉 등을 가진 뒤 오후 6시30분 돌아올 예정이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5월 한 달간 쏜힐점에서 실생활 중심.. 한인경관이 진행

 20일은 도로 안전정보 강좌,  27일은  경찰 채용 설명회 


갤러리아 슈퍼마켓(대표 김문재)York Regional Police(:YRP)와 협력으로 한인 시니어를 위한 무료 커뮤니티 안전 교육 시리즈를 5월 한 달간 쏜힐점 문화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YRP 소속 박진우 경관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4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며, 모든 강의는 한국어로 하고 있다.

 

지난 56범죄예방 교육513온라인 사기 예방법강의는 많은 시니어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돼 참가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는 호평이 나왔다.

 

한차례 남은 520() 강의는 오후 1시에 도로 안전 정보’ (Road Safety)를 주제로 진행하며, York지역 거주 한인 시니어를 위주로 선착순 20명까지는 좌석 수강할 수있으며 추가 인원은 입석 수강해야 한다.

 

527()은 경찰 채용설명회가 쏜힐점 출구 인근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설명회에는 경찰직에 관심 있는 청년층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York Regional Police로부터 직접 유익한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번에 강사를 맡은 박진우 경관은, 이번 커뮤니티 안전교육 시리즈 강좌가 성사되는 데는 York Regional Police**Sgt. Kelly Firanski(배지번호 #1261)****S/Sgt. Karen Hodge(배지번호 #1014)** 경관의 도움이 컸다며 두 경찰관의 진심 어린 관심과 협조 덕분에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교육이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York 지역 경찰과 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쏜힐점 갤러리아 문화센터(905-882-0040)로 하면 된다.

치매와 혼동 쉬운 질병-- 이주은 전문의 강의 

 

홍푹정신건강협회는 오는 6월4일(수)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섬망’(Delirium)을 주제로 정신건강 세미나를 연다.

훙푹협회는 ‘섬망‘은 치매로 혼동되기 쉬운 질병이며 많은 시니어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질환이어서 세미나를 준비했다면서 강사는 이주은 노인정신과 전문의가 출연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화상 줌과 노스욕 사무실(1751 Sheppard Ave. E., Ground Floor, North York, ON M2J 0A4)에서 동시에 하이브리드로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할 경우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 문의: 437-333-9376, skang@hongfook.ca >

 6월2-15일, 918 Bathurst Gallery서 

한국 전통 목조건축의 화려한 장식화 단청(Dancheong) 선뵈 

 

OIS Art of Canada는 한국의 무우수(Moo Woo Soo) 갤러리와 함께 오는 6월2일(금)부터 15일(일) 까지 「한국의 색채와 혼: 단청 展(전)」 을 토론토 918 Bathurst Gallery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4–2025 ‘한-캐 문화예술교류의 해’의 마무리를 기념해 한국 전통 목조건축의 화려하고 깊은 의미를 지닌 장식화인 단청(Dancheong)을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캐나다에 본격 소개하는 전시회라고 OIS는 전했다. 전시에는 전통 단청 장인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가들에 이르기까지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OIS는 한국 전통문양인 단청 전시에 캐나다 현지인들 뿐만아니라 토론토 한인 교민들과 차세대들도 참여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창의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되가 바란다고 밝혔다.

 

🔸 전시 일정: 2025년 6월 2일(월) ~ 6월 15일(일)
🔸 장소: 918 Bathurst Gallery (918 Bathurst St., Toronto, Ontario)
🔸 입장료: 무료

🎉 오프닝 리셉션 안내:
• 일시: 2025년 6월 6일(금) 오후 5시 – 8시
• 프로그램:
 - 단청 전문가 초청 강연
 - 한국 전통음악 공연
 - 한국 전통 다과 제공

                                         < 문의: oisartcanada@gmail.com, www.art.oiswit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