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예술제 열려… 어르신들 ‘흐뭇’

● 교회소식 2012. 5. 20. 17:3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효도예술제 참석 노인·어린이 및 출연진과 각계인사 등이 함께 한 모습.


토론토 한국노인회(회장 고학환)가 주최하고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서인구 소망교회 담임목사)가 주관한 제7회 효도예술제가 12일 저녁 가든교회(담임 정관일 목사) 에서 열려 다양한 공연과 다과의 시간 등으로 노인들을 한때나마 흐뭇하게 했다.
 
3부로 나누어 개회인사 및 축사, 공연, 다과시간 으로 진행된 이날 고학환 회장은 인사를 통해 회관 증축계획을 소개하고 “1천6백 Sqft의 좁은 공간에 연간 1만5천명이 드나든다”면서 “앞으로 활용할 노인들을 위해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고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서인구 교협 회장도 “노년은 우리 모두의 미래”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섬기고 돌보자”고 당부했다. 김연아 상원의원과 이진수 한인회장, 정광균 총영사 등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보냈다. 고 회장은 하동낙·신봉업 회원에게 장수패를 전해 축하했다.
 
이어진 공연은 토론토 어린이앙상블과 합창단, 가든교회 행복대학 시니어합창단, 무궁화합창단 등과 어린이 동요축제 입상자들과 조금희 독창, 김영진 트럼펫 연주 등이 분위기를 돋웠고, ‘어머님 은혜’를 참석자 모두 합창하면서 막을 내렸다.

< 문의 416-532-8077 >


뉴욕 한인회, 위안부 추모 우표-기림비 추진

● 한인사회 2012. 5. 20. 17:2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뉴욕한인회가 미국에서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추모하는 우표 10만장 이상의 발행을 최초로 추진, 현재 연방 우정국과 우표 가격, 발행 매수 등을 논의하고 있다.
 
한창연 뉴욕한인회 회장은 12일 “미 연방 우정국과 위안부 추모 우표 발행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빠르면 이달 말께 논의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또 “미주 지역 한인 단체 회장들이 힘을 모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추모비)를 미국 전역에 확대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아울러  밝혔다.


캐나다, 피싱사이트 세계2위

● CANADA 2012. 5. 20. 17:2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국제 사이버범죄 온상화

캐나다가 국제 사이버 범죄의 온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인터넷 보안업체 웹센스는 최근 세계 사이버범죄 실태 보고서에서 올 1분기 캐나다가 피싱사이트 활동 국가로 세계 2위를 기록해 예전에 악명을 떨치던 이집트와 러시아를 능가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캐나다에서 가동된 피싱사이트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0%가 늘어 미국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 원격조종되는 악성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범죄가 지난 해보다 39% 늘어났고, 악성 웹사이트도 23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웹센스 관계자는 “사이버범죄의 증가는 세계적 추세이지만 캐나다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면서 캐나다가 사이버범죄 발생 순위로 세계 6위라고 전했다. 한때 캐나다는 사이버범죄 청정 국가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