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선교한의원, 3월3일 베이뷰YMCA서 무료진료

● 한인사회 2012. 2. 26. 15:5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최근 112 Finch Ave., E. 소재 새 건물로 이전한 바울선교 한의원(원장 양순열)은 오는 3월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스욕 쉐퍼드&베이뷰 소재 YMCA (567 Sheppard Ave.,E. M2K 1B2)에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한다.
양순열 원장은 한인동포 가운데서도 무료로 진료나 상담을 받기 원할 경우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문의: 647-344-5231 >


식품자격 교육·시험

● 한인사회 2012. 2. 26. 15:5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3월1일 센추리21서

북부토론토 한인번영회(회장 조준상)가 대행하는 식품취급 자격증(Food Handler Certificate) 취득을 위한 교육 및 시험이 3월1일(목) 오전 센추리21 한인부동산 영 지점(5200 Yonge St.) 지하 세미나실에서 실시된다.
 
토론토시 보건국이 주관하는 이 시험은 한국어 교재로 교육을 받은 뒤 같은 장소에서 시 보건국 감독관의 감독하에 치른다. 자격증은 5년간 유효하며 유효기간이 지나면 재시험을 거쳐 재발급 받아야 한다. 교육은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 1시 20분이며, 시험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30분 까지다. 응시료는 $113이다.

< 예약 및 문의: 416-449-5552, 416-302-8990 >


애틀란타 한인 총격 5명 사망

● WORLD 2012. 2. 26. 15: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미국 애틀랜타의 한인 사우나에서 21일 밤 총격으로 한인 5명이 숨졌다. 애틀랜타 북부 노크로스 시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노크로스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한인 강모씨가 운영하는 수정사우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사우나 건물내에 있던 한인 5명이 숨졌다.
 
사건은 강씨의 처남인 용의자가 강씨와 돈문제로 다투다가 총기를 난사해 강씨 가족 및 친척 등 4명을 사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